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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3개 세션에서 6개의 연제 발표와 참가자 토론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진료에 도움이 되는 꿀팁을 주제로 △척추관절병증 진단 업데이트(순천향대천안병원 영상의학과 한종규 교수) △항상 염두해 둬야하는 류마티스 질환들(순천향대서울병원 정형외과 서기원 교수) △하지 수술 시 초음파 유도 신경 차단술(순천향대천안병원 정형외과 김우종 교수) 등 3개의 연제를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은 정형외과 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Robot assisted total knee arthroplasty(순천향대천안병원 정형외과 이동우 교수) △일차 봉합이 불가능한 회전근개 파열에 대한 치료방법(순천향대천안병원 정형외과 김준범 교수) △비스포스포네이트를 넘어선 골다공증의 새로운 치료(순천향대부천병원 정형외과 장해동 교수) 등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토론이 마련됐다. △고관절 주위 골절(천안해울병원 우승한) △대퇴골 비전형 골절(백제종합병원 권혁룡) △무릎 연골 손상(본정형외과 문상일) △원위부 경골 골절(순천향대구미병원 왕순도 교수) 등이다.
권세원 정형외과 과장은 "급속히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실제 진료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강좌를 구성했다"며 "지역 개원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다음 달 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신청 받으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