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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어려운 겨울, 주방 공기질 위한 쿠첸 제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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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6. 01. 02. 16:40

건강·안전 겸비한 '노파이어' 가전 주목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 5L 에어프라이어
안전성과 성능 모두 잡은 건강한 주방 트렌드
[이미지1] 쿠첸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_화이트 (1)
쿠첸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쿠첸
최근 영하 13도가 넘는 한파가 들이닥치면서 창문을 열기가 두려워지고 있다. 특히 가스레인지가 있는 주방의 경우, 환기가 제한적이게 되면 일산화탄소와 같은 유해 물질이 발생해 주방 등 실내 공기질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외 연구에서 가스레인지 사용 시 일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 같은 유해물질이 발생해 밀폐된 실내 공기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주방업계에서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파이어(No-Fire)' 가전을 출시하고 있다. '노 파이어' 가전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조리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을 말한다. 인덕션과 전기레인지, 에어 프라이어, 광파오븐 등을 말한다.

'노 파이어' 가전이 겨울철 가족 건강을 지키는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면서 쿠첸도 불꽃이 없어 유해가스 걱정이 없는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과 냄새·연기 없이 쾌적한 조리가 가능한 '5ℓ 전자식 에어프라이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쿠첸의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은 3400W 초고화력과 280㎜ 대화구, 플렉스존을 결합해 뛰어난 조리 효율성을 제공한다. 전체 화구에 고출력 코일을 적용해 대형 용기에도 빠르고 고르게 열을 전달하며, 터보 모드 사용 시 물 550㎕ 기준 90초만에 물을 끓일 수 있다.

2분할 외곽 프레임 디자인에 화사한 화이트톤 화구와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의 조작부로 감각적인 주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마그네틱 다이얼과 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8종 안전장치 시스템을 갖춰 밀폐된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2] 쿠첸 5L 전자식 에어프라이어 (1)
쿠첸 '5ℓ 전자식 에어프라이어'./쿠첸
기름 냄새와 연기 때문에 겨울철 실내에서 하기 꺼려지는 튀김이나 구이 요리도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쿠첸의 '5ℓ 전자식 에어프라이어'는 고속 공기 순환 시스템으로 식재료의 수분감은 살리면서 겉은 바삭하게 익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감자튀김, 윙, 삼겹살 등 총 10가지 자동 레시피 기능을 탑재해 버튼 하나로 수준급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4인 이상 가구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5ℓ 대용량 사각 바스켓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면 투명창으로 조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쿠첸 관계자는 "가스레인지의 강력한 화력을 원하면서도 쾌적한 조리 환경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화구 활용도를 극대화한 고화력 인덕션이 제격"이라며 "불꽃이 없어 불완전 연소로 인한 유해가스 발생 우려가 없고, 화재 위험에서도 안전한 만큼, 겨울철 쿠첸의 인덕션 제품을 사용하며 건강과 안전은 물론, 맛있는 가정 음식까지 다다익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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