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름방학 물놀이 걱정 뚝”…송파구, ‘어린이 생존수영’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3010004573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6. 07. 13. 13: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육 기간 2주→약 2달…해경이 직접 교육
7세~초등학생 대상…물놀이 안전·생존기술 익혀
생존수영 (2)
서울 송파구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송파구
서울 송파구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구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 기간을 기존 2주에서 약 두 달로 늘려 올해 약 2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실외 교육장에서 7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하루 3회, 회차당 90분씩 진행된다.

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특수진압대 해양경찰이 2인 1조 강사로 참여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자세, 생존수영법 등을 교육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