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초등학생 대상…물놀이 안전·생존기술 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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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 기간을 기존 2주에서 약 두 달로 늘려 올해 약 2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실외 교육장에서 7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하루 3회, 회차당 90분씩 진행된다.
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특수진압대 해양경찰이 2인 1조 강사로 참여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자세, 생존수영법 등을 교육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