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과 캐릭터 감성 더한 굿즈로 MZ 소비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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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이번 '벨리곰 시리즈'는 인형과 팬시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총 60여 종으로 구성됐다. 벨리곰 특유의 분홍색 디자인과 친근한 이미지를 다양한 생활용품에 적용해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인형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됐다. 약 35㎝ 크기의 '벨리곰 스탠딩 인형'은 침대나 소파 등에 배치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벨리곰 걸이인형'은 가방이나 열쇠고리 등에 달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마련됐다. 웃는 표정과 눈망울 디자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팬시용품도 실용성을 강화했다. 4가지 색상을 담은 '벨리곰 미니 4색 볼펜'을 비롯해 두 가지 디자인을 함께 구성한 '벨리곰 증명사진 키링', 25매 구성의 '벨리곰 접착식 포장 봉투' 등을 선보여 선물용 수요도 겨냥했다.
인테리어용품은 핑크와 블루 색상을 중심으로 통일감을 살렸다. '벨리곰 푹신한 사각방석'과 '벨리곰 누빔 베개 커버' 등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이 밖에도 접이식 시장가방과 얼굴 모양 수납 케이스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벨리곰의 귀엽고 친근한 매력을 다양한 생활용품에 담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