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진흥공단, 추석명절 고객맞이 시설물 점검

기사승인 2021. 09. 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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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모노레일에 공단 직원들이 레일 그라인더 작업을 하고 있다/제공=문경관광진흥공단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환경정비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 및 시설환경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점검은 소방훈련, 직원 안전교육을 비롯해 자체 인력 활용을 통한 시설물 안전점검, 환경정비 및 보수, 예초·전지 작업,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실시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단산모노레일은 레일 녹 제거 및 도색 작업, 균열 점검을 실시했으며, 철로자전거는 운행 구간 선로점검, 잡목제거, 자전거 제동장치 및 전동장치 정비, 관광사격장은 클레이접시 방출기 정비 등을 실시하여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즉각 조치했다

공단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당일에는 숙박시설(불정자연휴양림, 문경새재 국민여가캠핑장)은 정상 운영되며, 철로자전거, 관광사격장, 농특산물직판장, 단산모노레일은 13시부터 운영하고, 가은역 꼬마열차는 휴장한다.

금옥경 이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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