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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온라인 문화축제 ‘스파크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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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9. 30. 11:59

인천 스타트업파크, 10월 2일~11월 6일 매주 토요일
타악·팝페라 등 공연 유튜브 통해 공개
210930 관련 포스터(스파크 페스티벌)
스파크 페스티벌 포스터/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10월 2일부터 6주간 인천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문화축제 ‘스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인천 문화예술인들과 상생을 도모하고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인천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스파크 페스티벌’은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진행되며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스타트업파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텐츠가 공개된다.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6가지 아름다움을 주제로 타악, 팝페라, 밴드, 댄스스포츠,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천 문화예술인들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파크 페스티벌’ 첫 번째 영상은 3인조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과, 타악 퍼포먼스 그룹 ‘아작’이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아름다운 전경을 배경으로 무대를 달군다.

특히 6주차인 11월 6일 마지막 공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배경으로 한 시민 참여형 라이브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라이브 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현장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전윤희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과장은 “스파크 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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