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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비상대책위원회는 3기신도시 대상지역인 부천대장지구의 토지보상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책정됐다며 민원을 성토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실거래가와 동일한 토지보상 △토지주들의 현재 소유하고 있는 평수와 관계없이 수용 대상의 토지주 전원에게 생활대책용지 8평 지급 △토지주들의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아파트 분양권을 조건없이 지급 △보상금액의 양도세 전면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김명원 위원장은 “토지보상이 비현실적이라 판단되며,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겠다”며 “비상대책위원회와 뜻을 함께 하기로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