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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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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가 오는 23일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에서 청년일자리 해법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2일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특별세션과 노동법·노사관계·노동경제 분야의 학술논문 발표세션으로 구성된다. 특별세션(청년일자리 해법, 청년에게 듣다)에선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이 ‘청년의 시선으로 본 노동시장 변화와 주체의 대응’, 문유진 청년복지국가네트워크 대표가 ‘청년문제의 심화와..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이 새로운 사회적 대화가 가야 할 지향점으로 ‘포용적 노동체제’를 제시했다. 문 위원장은 2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노사정위원회 20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1997년 IMF 외환위기 상황에서 탄생한 노사정위원회가 노동관계 제도 개선이라는 성과도 있었지만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을 온전히 치유하지 못한 점이 엄연한 한계”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포용적 노동체제는 오랫동..
고용노동부는 2018년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포상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신천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다. 대상은 산업안전보건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사용자·근로자·유관단체 임직원 등이다. 고용부와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에 게재한 포상 신청서·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 절차는 지방고용노동관서·고용노동청에서 공적..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중앙회 본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와 함께 공단 현상훈 노조위원장, 중앙회 박철 노조위원장 등 노동조합 대표도 같이 참석했다. 향후 공단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한다. 재직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 훈련 참여가 낮은 중소기업에 대해선 인적자원개발을 통한 기업의 핵심 역량..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서울시 일자리센터에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6개 청년단체 대표(한국청년정책학회 外)·3개 대학 총학생회장(건국대 外)·취업준비생 등 총 21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청년구직촉진수당,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그동안 고용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왔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매주 8개 청년..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예방요율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재예방요율제는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주가 재해예방활동을 인정받은 경우 다음 연도의 산재보험요율을 인하해 주는 제도다. 올해는 이달부터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주 3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경영과 안전,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평가 방법·절차, 산재예방계획서 작성실습 등이다. 공단은 “사업주교육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보험 가입이 어려운 건설근로자 5000명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가입 비용은 건설근로자의 개인부담 없이 공제회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건설근로자 단체보험은 지난해까지 3만2000명이 가입했다. 이 가운데 1657명이 상해사고·질병 등으로 총 25억여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기본 보장항목은 상해사망(2000만원)·상해입원(500만원)·상해통원(10만원)·..
안전보건공단은 다음달 2일부터 2018년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참여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모기업의 책임 강화를 통해 인적·물적 지원을 유도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상황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사외협력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클린사업과 산재예방시설융자 지원 사업장 선정시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16일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공단 지역본부..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의 ‘우문현답’ 정신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20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한 노동자 수는 56만1919명이다. 정부가 예상하는 전체 대상자(236만명)의 23.8%에 해당한다. 지난달 말의 8만573명과 비교하면 7배가량 급속히 증가한 것이다. 일각에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 앱인 ‘모바일 워크넷’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성과측정에서 만점을 받았다. 21일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모바일 워크넷은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로 나뉜 평가에서 각각 70점·30점을 받았다. 정량지표의 이용자 수·사용자 만족도·다운로드 수·업데이트 최신성 항목에서 모두 만점을 획득했다. 정성지표에서는 보안·운영 및 품질·EA등록(정부 정보시스템 등록여부)에서 각각 10점을..
종합건설업체 10곳 중 1곳은 건설인력 고용지수 최하위등급을 받았다. 20일 건설근로자공제회의 ‘2018년도 건설인력 고용지수’에 따르면 8347개사 중 하위 10%(853개사)는 0점(6등급)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위 9.9%(825개사)는 0.4점(1등급)을 받았다. 건설고용지수는 3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되는 종합심사낙찰제 관련 고용창출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이 없는 기업에 최대 0.4점의 가점을..
고용노동부는 디지털 상황판인 ‘e-현장행정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용·노사관계·산업재해 등 고용노동 분야 정보를 총망라한다. 현장 상황과 정책 추진성과를 입체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에게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개발됐다. 1단계로 제공되는 정보는 전체 정보의 70% 수준이다. 고용·임금·근로시간 등 노동시장 정보, 근로감독·임금체불 등 노동정책 정보, 여성·중장년·장애인 등 정책..
◇ 국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 선우정택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정보 안내서 ‘빵빵! 꿈을 실은 job 버스’를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책은 실제 발달장애인이 일하고 있는 20개 직무를 동화형태로 읽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제작과정에 발달장애인이 참여해 내용과 삽화에 대해 검토했다.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은 수정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개발된 자료집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쉬운 글’ 체험관에서 교재로 사용된다. 취업을 앞..
노사발전재단은 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찾아가는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고용노동지청을 시작으로 8개 권역별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노사상생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사업, 중장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이다. 올해부터는 개별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을 넘어 각 사업간 연계를 통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재단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