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감]"대기업 공정위 자주 출입…유착 가능성"
지난 5년간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공정거래위원회 출입이 잦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5년간 공정거래위원회 정부세종청사 출입기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618회), 현대자동차(211회), SK텔레콤(200회), 롯데마트(148회), LG전자·엘지유플러스(125회 )순이었다. 로펌의 경우 김앤장이 3168회, 세종 856회, 광장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