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치킨뱅이’ 가맹본부인 원우푸드가 허위·과장된 수익정보를 제공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30일 공정위에 따르면 원우푸드는 2014년 가맹희망자에게 점포크기 66㎡·116㎡ 기준으로 각각 예상수익률 27.8%, 29.1%이 기재된 ‘수익성분석표’를 제공했다. 이는 매출액 상위 7개 가맹점을 추정해 작성했음에도 전체 가맹점의 평균적인 자료인 것처럼 과장해 작성한 것이다. 공정위는 “실제 매출액..
개인약국·택시·소고기 등 ‘시장 경제’ 요소가 북한에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북한경제리뷰 4월호’에 따르면 최근 북한 내에서는 ‘개인약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약국은 시 인민위원회 보건과 약품관리소가 담당했다. 평안남도 순천시의 경우, 2016년에만 ‘돈주’가 운영하는 개인약국이 3개나 개설됐다. 2012년경부터 공식 허용된 개인약국은 자체적으로 구입한 국..
공정거래위원회가 편의점의 영업시간 단축허용 기준을 개선한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27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 가맹점사업자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정 위원장은 “2013년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심야시간대와 질병이 있는 경우 영업시간 단축이 가능해졌다”면서도 “여전히 영업시간 강제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 또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경조사나 공휴일에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경..
북한의 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선 정치적·이념적 ‘시장경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 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북한경제리뷰 4월호’를 27일 공개했다. 북한 당국은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우리식 경제관리방법’이라는 정책 변화를 시도했다. 이는 시장경제 요소를 도입해 시장영역의 확대를 묵인하는 것이다. ‘우리식 경제관리방법’은 농업 초과생산물을 당국·농민 간 일정 비율..
◇ 과장급 전보 △ 산업통상자원부(계획인사교류) 이승규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최장관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소청과의사회)에 대해 과징금 5억원, 검찰 고발 등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청과의사회는 달빛어린이병원에 참여하고 있는 의사들에게 해당 사업을 취소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속하면 ‘회원자격을 제한한다’는 징계안을 결의·통지했다. 소청과의사회가 개최하는 연수강좌, 의사회 모임 등에 참여할 수 없고, 협회 내의 선거권·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2017년 연근해어선 외국인선원 근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다음달 10일부터 26일까지 각 지방해양수산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노·사·정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균형 있는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외국인선원 수가 많은 선사·선박을 중심으로 숙소·사업장 등을 방문해 근로계약체결 여부, 임금 체불 여부, 폭행 등 인권 침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부산·속초항을 모항으로 하는 ‘환(環) 동해 크루즈’가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한다. 2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국-러시아-일본으로 이어지는 ‘환 동해 크루즈 항로’는 올해 44항차를 운항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국내 관광객이 외국으로 이동하여 크루즈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코스타 크루즈 선사와 손을 잡았다. 코스타 크루즈는 올해 부산항·속초항을 준모항으로 하는 한-러-일 크루즈..
정부가 내년에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등 4대 핵심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지방재정협의회’서 이 같은 내년 예산안 편성방향 등을 논의했다.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은 “내년에는 4대 핵심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신규사업 관리 강화 등 10대 재정운용 전략을 활용해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
#케이티뮤직(現 지니뮤직)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주주총회 의결권행사 관련 ‘집중투표제’를 도입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를 실시한 적이 없는 ‘허위공시’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현대자동차·SK·LG 등 22개 대기업집단이 지난해 총 99건의 공시의무를 위반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기아자동차는 채권잔액현황을 누락공시해 과태료 250만원을 부과받았다. 현대다이모스..
여기어때·야놀자 등 숙박 애플리케이션이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25일 공정위에 따르면 위드이노베이션(여기어때)·야놀자(야놀자) 등은 소비자의 숙박업소 불만족 이용후기를 다른 소비자가 볼 수 없도록 했다. 여기어때는 지난해 4월 1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5952건의 후기를 비공개 처리했다. 야놀자의 경우 2015년 7월 28일부터 이듬해 9월 26일까지 18건을 다른..
우리나라 근로자 절반 가량은 월급 200만원을 채 못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림어업과 숙박 및 음식점업은 200만원 미만 근로자 비중이 80% 수준을 차지했다. 25일 통계청의 ‘2016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전체 근로자(1968만7000명) 중 월급 200만원의 비율은 45.2%를 차지했다. 임금 수준별 비율은 100만원 미만 11.4%, 200만~30..
자산 5조원 이상의 기업집단도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와 공시의무를 적용받게 된다. 지난해 4월 기준 카카오·셀트리온·아모레퍼시픽·한국타이어 등이 해당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25일 입법예고했다. 법 시행일은 오는 7월 19일이다. 기업집단 현황 공시 및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관련 조항의 적용대상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서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변경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등 7개 수입자동차 판매사업자가 불공정 약관을 시정한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벤츠·재규어랜드로버·닛산·한불모터스·혼다 등은 계약체결 이후엔 중도해지·환불이 제한적인 경우에만 가능했다. 이는 법률에서 보장하는 고객의 계약해지권·원상회복청구권을 제한한 것이다. 벤츠·아우디폭스바겐·FCA 등은 서비스 이용쿠폰의 유효기간(2~4년)이 경과한 이후엔 이용하지 않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8500억원 규모 ‘인도인프라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AIIB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도인프라펀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인도 인프라 펀드는 인도에서 공항, 도로, 철도 등 인프라 투자를 목표로 올해 말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투자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간 15% 이상 수익률을 목표로 2028년까지 운용할 예정이다. AIIB는 중국 주도로 설립된 은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