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대용' 삼기엔 부실한 즉석 죽
오뚜기·동원 F&B·이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즉석 죽 제품이 한 끼 식사대용으로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즉석 죽 3종(쇠고기·전복·채소)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양성분·품질·안전성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시험대상 판매업체는 동원 F&B, 오뚜기, 본푸드서비스, 아워홈, 이마트, 풀무원식품, 홈플러스 등이다. 이들 제품의 종류별 평균 열량은 쇠고기죽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