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다단계업체 7개사 폐업…6개사 등록
올해 1분기에 다단계업체 7개사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분기 말 기준 다단계 판매업자는 전 분기보다 1개사 줄어든 139개사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7개 업체가 폐업했고 6개 업체가 새로 등록했다. 다단계업체 수는 지난해 2분기(149개사) 이후 매 분기 감소하고 있다. 폐업한 업체는 더블유코스메틱코퍼레이션, 엘에이치비, 에스엔지월드, 조은사람들, 엠엔스인터내셔날, 미랜세상, 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