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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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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삼성전자 특별배당 수혜를 톡톡히 봤다. 올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조를 넘기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증시호황에 따른 변액보증준비금 환입 등도 영향을 미쳤다. 다만 실손손해율이 악화돼 향후 관리가 필요하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의 특별배당도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배당성향을 50%로 확대한다는 중기 목표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
미래에셋생명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지난해 1분기보다 91.65% 감소한 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99.56% 줄어든 1억원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대비해 큰폭의 감소를 보였지만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에서는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6.94% 감소한 9528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일회성 비용이 368억원 발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이..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특별배당 수혜를 톡톡히 봤다. 올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조를 넘기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8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73.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생명 측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및 변액보증준비금 관련 손익 개선으로 이차익이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제외한 순이익은 44..
삼성생명은 연결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조3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순이익도 1조1156억원으로 334.8% 늘었다. 매출은 10조75억원으로 3.5% 감소했다.
현대해상을 이끄는 ‘쌍두마차’ 조용일 대표이사 사장과 이성재 대표이사 부사장이 정몽윤 회장의 믿음에 답했다. 실적 상승이란 중책을 맡아 현대해상 수장에 오른 지 1년 만에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기록 중이다. 올 1분기에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무리한 외형성장보다 손해율개선, 사업비 절감 등의 노력으로 수익창출에 집중하겠다는 양 대표의 전략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현대해상은 손해율과 사업비율 모두 개선되면..
한화손해보험은 올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4.5% 증가한 8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626억원으로 역시 전년 대비 84.3% 증가했다. 매출액(원수보험료)은 1조545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1% 늘었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전년보다 4.5%포인트 감소한 103.9%를 기록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장기 보험과 자..
DB손해보험이 올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7% 늘어난 2655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38.2% 늘어난 1902억원이다. 매출액(원수보험료)은 8.1% 증가한 3조6412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같은 기간 104.8%에서 102.9%로 개선됐다. DB손해보험은 “코로나19로 장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감소추세가..
한화생명이 올 1분기 2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익을 내며 올해 실적 전망치를 밝게 했다. 올 4월 출범한 자회사형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도 빠르게 채널 안정화에 나서며 매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한화생명은 13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와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확대에도 당기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06.1% 증가한 19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리상승 및 주가지수 상승 등으로 이차익..
현대해상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897억원을 기록,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3.1%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1265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올랐다. 매출은 3조708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해 6.8% 올랐다.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00.7% 증가한 336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337.4% 증가한 4367억원이다. 매출은 7조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2% 감소했다. 한화생명은 “보험 본연의 이익과 주가지수 상승에 따른 변액보증준비금 환입으로 이차이익이 크게 개선된 데 따라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수익성 중심 성장과 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춘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의 내실 경영이 빛을 발했다. 손해보험 1위사인 삼성화재는 올 1분기 역대 최고 성적표를 받았다. 일회성 요인인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제외하고도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시장에서는 삼성화재의 올해 순이익을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최영무호(號)의 선택과 집중이 호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화재는 올해 1분기..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양사 합병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 금융위는 12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두 회사의 합병인가 신청에 대한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7월1일 양사의 통합 법인인 ‘신한라이프’가 총자산 70조 규모의 대형 생보사로 새롭게 탄생하게 됐다. 양사는 지난해 3월 통합 일정 확정 후 9월에 통합 보험사 사명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하고, 12월23일 양사 주주총회 결의를 통..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사회적 금융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한 후 사회적 경제기업인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유니폼을 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 선발된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 3기의 25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만나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새마을금고 역할을 논의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의 애로점과..
미래에셋생명은 보험가입심사를 5분으로 단축시키는 스마트대용진단 서비스를 1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방문 검진 절차가 생략되고 보험가입심사소요시간이 단축돼 고객 편의성은 크게 증대될 수 있다. 기존에는 보험계약 체결시 건강검진 결과가 필요한 경우 고객이 병원에 방문해 진단을 받거나 방문검진업체 간호사가 고객에게 방문해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의 검사를 시행한 후 보험가입심사가 진행됐다. 보험가입심사 기간만 최소 3일에..
현대해상은 메디히어와 해외체류 한인들을 위한 ‘원격진료 및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협업 방안 모색, 원격진료 서비스 제휴를 활용한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 전략적 시너지 도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메디히어는 전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멤버십 서비스 ‘닥터히어(Doctor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