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일단 급한 불은 껐다. 지난달 30일 상속세 마감 시한에 맞춰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지분 정리가 마무리되면서 이재용 부회장 체제를 중심으로 한 그룹 경영의 전반적인 윤곽은 드러났지만 삼성의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모친 홍라희 여사가 상속 포기에 따라 이 회장의 삼성생명 지분 절반가량(10.38%)을 상속받으며 삼성물산과 삼성생명,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구조 체제를 더욱 공고..
신한카드는 ‘제20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바일 앱 기반 디지털 공모전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02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는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DB그룹이 대기업 반열에 다시 올랐다.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부친 김준기 전 회장에 이어 방향타를 잡은 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벌어진 일이다. 김 회장은 DB그룹의 두 축 DB손해보험과 DB금융투자의 자산을 꾸준히 늘리면서 미래 먹거리로 IT를 낙점하며 DB의 옛 영광찾기에 나서고 있다. DB그룹은 29일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기업집단지정 발표에서 공정자산 7380억원을 늘려 10조3660억원을 기록, 상..
올해 1분기 유통을 중심으로 카드 소비가 회복세이지만 음식업과 숙박업 등을 지난해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카드 승인건수는 52억건, 승인금액은 224조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 8.7% 증가한 수치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해 1분기 저조한 카드승인 실적으로 인한 기저효과에다 코로나19 3차 확산 추세 둔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삼성생명이 29일부터 이마트·롯데칠성과 협업해 생수 ‘삼성생명수(水)’를 출시, 이마트와 온라인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삼성생명수(水)’는 펀슈머로 불리는 최근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우리몸에 꼭 필요한 물이라는 의미와 고객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생명보험 업의 본딜을 더해 ‘생명수(水)’라는 제품명을 정했다고 삼성생명 측은 설명했다. 삼성생명은 ‘삼성생명수(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환아의료비..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을 뛰어넘는 새로운 고객가치 혁신에 나선다. 교보생명은 2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비전2025 선포식’을 열고 2025년까지 “보험,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문화·금융 선도 기업이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디지털은 보험·금융업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파괴적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면서 “생존과 성장을 위해 완전히 변화한 세상에 맞는 새로운 전략..
KB국민카드가 ‘기후 변화 대응’ 선도 카드사로의 발돋움을 위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 ‘스쿨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환경부가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후행동 1.5℃’를 통해 오는 6월까지 두 달간 펼쳐진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전국 초·중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는..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8.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과장·허위 입원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보험사기로 적발한 금액은 8986억원, 적발인원은 9만8826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적발금액은 전년 대비 각각 2.0%로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년 대비 8.4%P 감소했다. 보험사기 적발금액 증가율은 2018년 9.3%, 2019년 10..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7월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일하는 방식의 내재화를 위해 양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포텐데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텐’은 신조어 ‘포텐(Potential) 터지다’에서 도출한 용어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고객, 사회, 임직원과 영업가족, 신한금융그룹 등 4(Four)가지 측면의 이해관계자 모두의 만족과 행복..
삼성카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23.4% 증가한 1384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91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53억원으로 같은 기간 23.1% 증가했다. 1분기 총취급고는 32조674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7% 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카드사업 취급고는 32조4380억원, 할부리스사업 취급고는 2..
신한카드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하 구축을 위해 CEO를 포함해 임원·부서장 등 모든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스마트워크플레이스와 자율좌석제 등도 도입한다.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출범 D-100일을 맞아 디지털과 뉴노멀 시대에 맞는 워킹 패러다임 시프트를 추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디지털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TFT를 구성해 성과 창출 요소..
고(故) 이건희 회장이 보유한 지분 중 삼성의 지배구조 핵심이었던 삼성생명 지분 20.67%의 향방이 오리무중이다. 삼성일가가 26일 금융위원회에 개인별로 공유지분을 특정하지 않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4명이 공유한다는 내용의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을 내며 상황이 복잡해졌다. 이 회장 보유 주식은 크게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으로 나눌..
“수수료율이 거의 0%대니 오히려 사업을 안 하는 게 낫죠.” 3년마다 진행되는 카드 수수료 재산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카드사들의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또다시 정치권에서 카드사 수수료율 인하를 압박하자 카드 수수료로 먹고사는 카드사의 ‘본업’을 아예 포기하라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은 13차례나 계속해서 인하돼왔습니다. 25..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은 여 사장이 보통주 3만주를 1주당 3245억원씩 총 9735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여 사장이 보유한 한화생명 주식은 총 15만8650만주(0.0184%)다. 여 사장은 매년 3만주씩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3월13일에도 3만주를 매입했고, 2019년 7월31일에도 3만주를 사들였다..
현대카드가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인 ‘iF 디자인어워드 2021’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앱 3.0’과 ‘현대카드 DIGITAL LOVER’, ‘MyD’(사원증) 디자인 프로젝트로 iF 디자인어워드 2021의 3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커뮤니케이션 앱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현대카드 앱 3.0’은 혁신적인 구조와 사용자 편의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 DIG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