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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민준 기자입니다. 경찰·국가정보원·감사원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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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멀다 하고 일어나는 '칼부림'…대책 마련은 '막막'
'무늬만 자치' 5년…'향찰' 악재까지 맞닥뜨린 자치경찰제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길거리서 외국인 난투극 중 칼부림…2명 사상
전손·법인車 무단 판매 및 불법체류자에도 유통…대포차 1928대 적발
동국대학교는 김성준 전자전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강유전성 하프늄·지르코늄 산화물(HZO) 박막 및 인듐·갈륨·아연 산화물(IGZO) 채널 기반의 차세대 메모리 소자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차세대 물질을 활용해 '인가하는 자극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장기 및 단기 기억 특성'과 '인공 시냅스·인공 신경망'을 성공적으로 구현했으며, 차세대 메모리 하드웨어 지능형 시스템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번 연구에..
노태우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교수가 세계적 학술 출판사 'Springer Nature'로부터 '2025년 편집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편집 공로상은 학문적 발전과 심사 품질 제고에 기여한 편집자에게 수여된다. 노 교수는 국제 SSCI 저널 'Asian Business & Management'(ABM)의 심사편집위원장으로서의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 교수는 2023년 8월 ABM 편집위원단에..
세종대학교는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19일 서울 중랑구상공회에서 '새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현황과 기업 대응전략, 트럼프 2기 중소기업 생존전략' 특강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진단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이재명 정부는 3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정을 확대하고, 건설경기 활성화와..
한양대학교가 '2025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nking 2025)'에서 전세계 44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준으로 대학이 교육·연구·사회 기여를 통해 얼마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올해는 전세계 대학 2300곳 이상이 참여했으며 △산학연계 성과 △지속가능한 캠퍼스 운..
세종대 교육대학원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 '세종유아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에는 교강사, 재학생, 동문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영유아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탐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인성교육의 관점에서 본 세계시민성 교육의 성격과 과제'라는 주제로 울산대 과학영재교육원 원장인 교육학과 박종덕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인성과 세계시민..
한양대학교 에리카 AI융합연구소는 지난 9일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일루넥스(이하 일루넥스)와 AI융합 분야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분야 정보 교류 및 산학연계 지원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양대 에리카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
경찰이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는 개그맨 이경규(65)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약물 감정을 의뢰했다.박현수 서울경찰청 직무대리는 1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입건 전 조사 단계로 사실관계를 계속 조사 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경찰은 지난 9일 국과수에 긴급 약물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이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건물에서 주차 관리 요원의 실수로..
지난해 5월 서울 광진구에서 "아무나 보면 찌르겠다"며 허위 신고를 한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의 전화 한 통에 경찰 9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같은 해 9월 수원에서는 자신의 팔 등에 자해를 한 뒤 "강도를 당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한 B씨도 붙잡혔다. B씨의 거짓 신고에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의 헛수고를 해야만 했다.112에 접수되는 허위 신고가 매년 증가해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
새벽 시간 강남 일대를 돌며 차량 털이를 한 10대 남성 3명이 구속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일대 주차장을 돌며 차량 털이를 한 혐의(특수절도)로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이들은 13일 새벽 역삼동 호텔 등 주차장 여러 곳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5대에서 현금과 외화, 명품 지갑·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같은 날 오전 6시 20분께 호텔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시..
세종대학교가 오는 17일 대기업 마케팅 직무 현직자를 초청해 멘토링 특강을 진행한다.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7일 오후 7시부터 대기업 마케팅 직무를 위한 비대면 멘토링 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강은 졸업생들의 직무 이해와 커리어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마케팅 현직자가 강사로 참여해 대기업 마케팅 조직 내 업무 구조와 취업 방식,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대기업 마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토픽) 디지털 전환사업을 민간 주도로 진행하는 데 대해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직장갑질119 등 80여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토픽 민영화 반대 연대'는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어는 상품이 아니며 국가가 책임지고 공신력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정부는 토픽 민영화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서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 4명이 다쳤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운전하던 그랜저가 인도로 넘어가 한 식당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1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다쳤다. 이들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식당에는 20~..
서울시가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발생한 공동 현상에 대한 복구 작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46분께 강남경찰서 사거리(대치동 997-4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공동 현상이 6시간 만인 자정께 복구됐다. 공동 현상이란 도로 포장 밑 지반에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시는 노후 배수관로 포장 과정에서 발생한 다짐 불량으로 공동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강남구 테헤란..
경찰이 대통령실 PC 파기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최근 해당 사건을 반부패수사대에 배당했다. 경찰은 고발장 접수에 따라 정 전 실장 등을 입건하고 수사할 방침이다. 지난 7일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서울경찰청에 정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등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위력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등의..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오후 1시께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법무팀으로부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낙서 관련 사건을 접수하고 싶다'는 신고를 받았다.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장과 전광판 등지에서 보아를 겨냥한 낙서들이 발견되고 있다. SM은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