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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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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18년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식 활성화 공모사업(이하 ‘공감e가득’ 사업)을 전국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를 대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사회혁신은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효율·효과성, 공공 투명성을 증진하는 활동(DSI)이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직접적 참여와 기여를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발굴·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장급 전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김종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일 오후 성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시설인 서울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한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해 상담·의료·법률· 수사·심리치료 등을 24시간 365일 제공하는 피해자 지원 전문기관이다. 이날 현장방문은 최근 ‘미투(MeToo) 운동’ 확산을 계기로 사회각계 성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범정부적 대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지원상황을 점검하고, 일선현장에서 근무하는..
여성가족부는 현재 반영되고 있는 저출산 대책이 여성을 출산이라는 특수한 과정을 겪는 주체로 접근하기보다는 ‘인구정책의 대상 혹은 수단’으로만 다루었다고 평가하고 기본계획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 여성의 건강과 삶을 중심으로 기본계획을 재편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여가부는 ‘2017년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에 따라,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비롯한 검사·경찰 대상 교육과정에 대한 개선과제를 보건복지..
여성가족부는 자녀의 성장발달 시기와 가족특성별로 표준화되고 전문화된 부모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모교육 매뉴얼 콘텐츠 보급’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2018년도 맞춤형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은 변화하는 현실에 맞게 부모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우선 여가부는 아동의 발달특성 및 가족특성을 반영한 부모교육..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은 12일 ‘한국성폭력위기센터’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성폭력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상담부터 심리적·의료적·법률적 지원을 하는 시설로 2001년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175명의 변호인단이 무료법률지원을 위해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무료법률지원 사업은 2003년부터 여가부가 시행한 것으로 현재는 대한법률구조공단·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및 한국성폭력위기센터와 함께 성..
앞으로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慧眼)’에 부처·지자체가 상시로 분석의뢰 가능한 창구가 마련돼 기관의 정책현안 분석이 쉬워질 전망이다. 행안부 책임운영기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부처·지자체에서 민원·복지·재난·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혜안’에 분석과제 의뢰를 위한 상시창구를 12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런 결정은 여러 기관에서 행정업무에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
여성가족부는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정부 차원의 ‘위드유(With You)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민간에서 이미 확산되고 있는 ‘위드유’ 운동의 동참인 동시에, 최근 우리사회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Me, Too) 운동’을 계기로 뿌리 깊은 성차별적 구조를 개선하고 성평등하고 민주적 사회로 나아가는 데 모두 함께 힘을 모아가자는 취지다. 캠페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커스텐 닐슨(가운데)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10일 오후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강릉컬링센터에서 한·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경기결과는 한국이 7대 3으로 승리했다./제공 =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박상희 ◇산하기관장 임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김영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평창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10일 정선 알파인 경기장을 찾아 일일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이날 장애인 알파인 스키 경기시작 전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 업무 사항을 숙지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장을 입장하는 관람객들에게 좌석을 안내했다. 한편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에는 경기장 내 경찰·소방 상황실을 찾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서울시 중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내 위치한 성희롱·성폭력특별신고센터를 방문해 특별신고센터 종사자들에게 “피해자 입장에서 경청하고 사건 해결을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제공 =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는 오는 12일부터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 특별점검을 본격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 발표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근절 정책 추진현황 및 보완대책’의 하나로,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중 올해 점검대상 2022개 기관(국가기관 61개소, 지자체 277개소, 공직유관단체 1684개소)에 대해 예방교육 운영실태·사건 조치결과·재발방지대책 수립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이번..
청소년을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한 업주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일을 시키는 사례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의 근로활동이 활발해지는 겨울방학기간에 전국 25개 지역(478개 업소)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노동법규 위반업소 211건, 청소년보호법 위반 16건 등 227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노동법규 위반사례인..
소방청은 8일 패럴림픽 소방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안전한 대회를 위한 총력대응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패럴림픽 기간에 소방관 6401명과 소방차량 806대를 주요시설 등에 배치하고 선수 및 응원단이 대거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에도 안전대응팀을 배치하여 패럴림픽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패럴림픽이 장애인 스포츠 행사인 점을 고려해 선수단과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도록 소방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