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소방청은 정월대보름(3월 2일)을 앞두고 달집태우기·쥐불놀이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선제적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3월1~3일)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청은 이 기간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운영된다. 또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
정부가 특정 재난시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사고조사기구 설립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국회에서 국가재난조사기구 설립 관련 법률안이 발의됨에 따라 전문가·유관부처 등과 충분한 협의와 국민여론 수렴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상설 독립조사기구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독립된 재난조사기구 설립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공정하고 투명한 재난원인 조사기구의 설치를 바라는 국민적 여망을 수용하는 차..
행정안전부는 전국 민방위의 날 훈련을 다음달 21일 오후 2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밀양 세종병원 등 연이은 대형 화재 사고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대피 훈련으로 실시된다. 전국 단위 화재 대피 훈련은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사고(2014년 5월26일)를 계기로 2014년 6월20일에..
올해부터 자치단체 인력의 효율화·재배치가 의무화되고, 조직·인력 운용 성과에 따른 평가가 실시되는 등 자치단체 공무원에 대한 인력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자치단체 인력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 및 공공조직·인사 관리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조직혁신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리 강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안은 지방공무원 충원 규모 확대와 병행해 자치단체 인력 운영상의 효율..
정부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Me, too)운동에 발맞춰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실태점검과 함께 관련 사건에 대한 엄정한 관리체계 마련에 나섰다. 여성가족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 범정부협의체를 설치·운영함과 동시에 공공부문에 대한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무원 수준으로 징계수위를 높이고 공무원의 모든 성폭력 범죄에 대해 당연퇴직 추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7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공공..
정부는 최근 성폭력 피해사실을 공개하는 ‘미투(Me, too) 운동’ 확산을 계기로 우리사회 성희롱·성폭력 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위원장인 범정부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성희롱·성폭력대책 추진점검단’ 설치도 검토한다. 여성가족부는 27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같..
행정안전부가 2010년부터 추진 중인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이 교통사고 감소에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는 신호등이 없거나 신호통제성이 낮은 교차로를 대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시행한 결과, 해당 교차로의 교통사고 사상자수는 56.8%, 교통사고 건수는 50.5% 줄어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행안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2015년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이 완료된 88개소를 대상으로 개선 전·..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한다. 두 정부 부처는 2019년 8월까지 세종시로 옮기되, 정부세종청사가 신축되는 2021년 전까지는 민간 건물을 빌려 쓴다.행안부는 행복도시법 개정에 따라 이전 제외 기관에서 빠진 취지와 기관 간 업무 연계성 등을 고려해 세종시 행이 결정됐다. 그러나 국가기록원·국가정보자원관리원(대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주), 경찰위원회·이북5도·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정부가 공공시설물 정보·자율주행 영상판독 정보 등 국가중점데이터 29개 분야를 개방하는 등 국민의 공공 데이터 접근권 제고에 나선다. 26일 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제3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공공데이터 혁신전략 △2018년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계획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활용 민간 중복·유사서비스 정비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
행정안전부는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사회각계 대표·주한외교단·시민· 학생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첫 3·1절을 맞아 행안부는 이번 기념식을 국경일 행사의 상징성과 현장성을 살려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거행할 예정이다. 특히 종래 정형화된 식순에서 벗어나 독립선언서 함께 읽기·추모공연..
전자정부시스템의 사이버 보안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방어체계가 도입된다.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73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보안시스템 구축사업(3년)을 발주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정보화전략계획수립 사업을 수행함과 동시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검증을 국내 전문기업들과 함께 진행해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지난 23일 찾은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선 이날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크로스 대회를 보러 온 관람객을 향해 경기장 안팎의 자원봉사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끊임없이 손을 흔들었다. 간간이 눈이 흩뿌렸지만 다른 날보다 따뜻한 날씨에 경기장 분위기는 한층 밝아 보였다. 주차장 입구부터 배치돼 있던 자원봉사자들은 일사불란하게 관람객들을 소지품 검색대로 안내하고, 개봉..
행정안전부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4월 13일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중소형 병원이나 전통시장·화재취약시설 등 6만여 개소의 위험시설 등에 대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간전문가와 함께 치밀하게 점검해 문제점을 확인·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서는 점검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지방자치단체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정이다. 지용구 행안부 안전점검과장은..
인증서 발급·갱신, 액티브엑스 설치 등 국민의 인터넷 이용에 불편을 주는 공인인증서가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사라진다. 행정안전부는 민원발급·세금납부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적용해 오던 공인인증서 제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로그인 등 단순 사용자 확인용 공인인증서는 2018년부터 제거에 들어가 2020년까지 모든 대국민 웹사이트에서 제거해 국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민원발급·계약·납부 등에 필요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23일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이어 경찰·소방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치안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해 일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스키 크로스 경기가 열리는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관람 티켓 확인과 자리 안내 등 관람객 안내 활동을 했다. 경기가 끝난 이후에는 관람객들의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