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행정안전부는 ‘2018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을 통해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지능정보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인공지능 우범화물 검사대상 선별시스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블록체인 기반 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 △지능형 대형생활폐기물 처리서비스 △대국민 인명구조 수색시스템 △사물인터넷(IoT) 기반 소외계층 공유차량 카쉐어링 서비스 등 총 6개..
‘거제도해수온천’이 국내 10번째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보양온천 승인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거제도해수온천’을 국내 10번 째 국민보양온천으로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보양온천은 온도·성분 등이 우수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해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하다고 인정된 온천 중 행안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고시한 온천이다. 일반온천은 온도 및 성분(25℃이상, 인체유해성분..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 훈련 프로그램인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이 확대·강화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2018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참여 34개 학교를 최종 선정하고, 훈련 개선방안을 28일 발표했다. 올해 개선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에는 재난취약계층의 재난안전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특수학교 1개교(세종누리학교)가 시범학교로 참여한다. 교육부는 장애학생들이 학습하는 특수학교의 재난대응을..
소방청이 유기동물 보호·정전 등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를 거절할 수 있는 세부기준을 마련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소방청은 2차 위험성이 없는 동물사체 처리·비위험 동물조치·단순 문개방 신고 등에 대한 구조출동은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28일 소방청은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를 거절할 수 있는 세부기준 마련을 위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국 시·도 소방본부 생활안전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다양한 상황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8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산불 진화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오전 6시 14분경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초속 10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2㎞의 띠를 그리며 번지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이후 헬기 4대, 인력 630명, 장비 36대가 긴급 투입됐고 산불재난문자는 06시 27분경 발송됐다. 김 장관은 진화 상황을..
여성가족부는 최근 미투 운동 관련해 언론보도로 인한 2차 피해의 양상을 살펴보고 방지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소속 언론학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또한 언론보도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2014년에 제작한 성폭력 사건 보도 관련 세부 지침서인 ‘성폭력 사건 보도수첩’을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개정해 배포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동후 인천대 교수..
여성가족부는 국가 간 청소년교류에 참여해 국제활동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발휘할 청소년들을 2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2018년 국가 간 청소년교류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각국을 방문해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문화체험·홈스테이·주요기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 국가 간 교류 참가자 모집은 파견 시기에 따라 2회에 걸쳐 시행할 예정으로, 이번 1차 모집 인원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지역사회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주제로 제1차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을 개최한다.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가족돌봄의 책임을 가정만이 전적으로 부담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함께 분담할 수 있는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기관·관련 전문가와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 민관 협의체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가족친화..
행정안전부는 한국빅데이터학회·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27일 서울시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컨퍼런스(부제 :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부혁신과 혁신성장)’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및 일반국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빅데이터 컨퍼런스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로 데이터기반 정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빅데이터 주요현안과 과제에 대한 다양한..
행정안전부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에 대비해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의 성능을 개선하고, 전담 콜센터 및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법인의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27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종전에 법인세의 부가세로 과세되던 방식에서 2014년 귀속 소득분부터 독립세 방식으로 전환돼, 법인의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
“화재안전 불시 점검 나왔습니다.” 26일 오후 2시 경기 의정부시 장곡로 금오종합상가관리소 사무실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10여명의 소방관과 행안부 안전정책실 직원들이 화재 안전 불시 점검을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불시 점검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 장관은 그동안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와 롯데백화점 노원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오는 9월부터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에 최대 2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가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처벌, 자전거 운전시 안전모 착용 의무화 및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7일 공포했다. 우선 자전거 음주운전을 단속·처벌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기..
행정안전부는 경기 의정부시 소재 복합 건축물을 불시에 방문해 요양병원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실시된 이번 점검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과정에서 요양병원에 대한 문제 지적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지금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을 통해 행정처분(21일 기준)을 받은 노인요양시설·요양병원 등은 671개소로 전체 2274개소..
소방청은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분말소화기 내용연수제도가 연간 65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청은 소방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특정소방대상물의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분말소화기를 교체하는 내용연수제도를 1년의 경과조치를 거쳐 지난 1월 28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그동안 소방청에서는 제도가 조기 안착될 수 있도록 홍보강화계획을수립해 홍보 포스터·리플렛 등 제작·배포(29만..
행정안전부는 가전·의류·식품·대학·호텔 등 150개소를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개인정보 보호실태 서면점검을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항목은 △개인정보의 수집근거 및 동의방법 준수 여부 △재화·서비스의 홍보나 판매권유 시 별도로 동의를 받는지 여부 △개인정보의 암호화, 비밀번호 작성규칙 수립·적용 등 안전조치의무 준수 여부 등 총 15개 항목이다. 점검절차는 △설명회 개최(30일) △점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