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기시다' 노리는 자민당 내 극우파…참의원 선거 앞두고 잦은 회동
모테기 도시미츠 간사장, 아베 신조 전 총리, 아소 다로 전 부총재 등 자민당 내 극우성향 인사들이 7월로 예정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잦은 회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포스트 기시다’를 노리고 당내 지지기반을 구축하는 움직임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8일 지지통신은 최근 접촉이 잦아진 모테기 간사장, 아베 전 총리, 아소 전 부총재의 동향을 다루며 이 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