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송파 개표소 봉쇄 5일째…경찰 “시민·기자·경찰 대상 폭력 엄정조치”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서울대 중앙도서관 내 시진핑 자료실 폐쇄 문제에 대해 "서울대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관계 정부와 논의하겠다고 했다. 유 총장은 28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내 시진핑 자료실을 폐쇄해야 한다는 국회 청원이 4만7000건이 넘었음을 언급하며 "(자료실 설치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정리할 생각 없느냐"고 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보관하고 있다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70대 남성이 재심에서 40여 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김길호 판사는 28일 오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정진태씨(72)의 재심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씨가 보유한 서적 내용이 북한 활동에 동조하거나 국가의 존립, 안정을 위협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 사건 공소사실은..
중앙대학교(중앙대) 연구팀이 차세대 유기발광소자(OLED) 소재·소자 개발을 가속화할 초고성능 소자 분석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중앙대는 첨단소재공학과 김재민 교수 연구팀이 초고성능 OLED 소자 분석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수팀이 수행한 연구는 3세대 OLED인 '열활성지연형광(TADF)' OLED 소자를 비파괴 방식으로 분석해 소자 내부 발광층의 핵심 물성(물리적 성질)을 실시..
숭실대학교(숭실대) 전기공학부 학생들이 전기·전자공학 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IEEE의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숭실대는 전기공학부 민선기 교수 연구실(EMODAL) 소속 4학년 김경진 학생과 이주형 학생이 국제학술지인 IEEE Access에 연이어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 IEEE Access는 전기·전자공학 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IEEE의 대표적인 오픈액세스 저널이다. 김경진..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가 리차이옌 대만 국립정치대학교(NCCU) 총장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성균관대는 21일 오후 4시께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제1회의실에서 리차이옌 총장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는 리 총장 내외를 비롯해 NCCU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리차이옌 총장은 1995년부터 NCCU 컴퓨터과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30여 년간 교육, 행정, 연구 분야에서 헌신해 왔다. 20..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센터빌딩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에서 공사 작업을 하던 작업자 125명이 대피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 45분께 서울 중구 서울센터빌딩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접수 5분만인 9시 50분께 현장에 도착해 화재 발생 1시간 34분만인 11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는 호텔 리모델링..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와 유가족이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 대한 1심 판결 형량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시민사회 등이 참여한 대책위와 유가족협의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의원은 가족을 떠나보내고 소리 없는 울음으로 명절을 보낸 아리셀 참사 피해자 유족들에게 또다시 대못을 박았다"며..
중앙대학교(중앙대) 연구팀이 전지의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신규 층간막 소재를 개발했다. 중앙대는 박승근 첨단소재공학과 교수와 남인호 화학공학과 교수(지능형에너지산업융합학과 겸임) 공동연구팀이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활용해 리튬-황 전지의 성능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신규 층간막 소재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MOF는 금속 이온과 유기물이 결합해 만들어진 다공성 결정 구조체다. 이번 연구는..
'영생'을 약속하며 신도들을 불법 다단계판매 조직에 가입시켜 500여 명에게 30억원 가량을 갈취한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징역 7년, 9년의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김길호 판사) 심리로 열린 공동 교주 A씨와 B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9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는 B씨와 함께 공동 교주 역할을 수행하며 다단계 조직을 통해 상당한 범죄 수익..
"8년 만에 운전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14일 오후 서울 노원구 도봉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전을 한 시각장애인 최재혁씨(34)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실제 운전을 할 수 있을 날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도 얘기했다. 그동안 운전대 잡는 게 꿈이었는데 현실이 됐다는 부푼 기대감이 느껴졌다. 운전을 끝내고 나온 다른 이들도 하나같이 밝은 표정을 지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공단)이 지난..
숭실대학교 입주기업이 서울시의 창업지원 행사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숭실대는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에이와이이노베이티브가 서울시 기업 성장센터에서 주관한 '2025년 서울시 창업 지원기관 통합데모데이'에서 예비·초기트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 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 캠퍼스타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해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밀양 집단 성폭력 사건 가해자의 신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1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 김웅수 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과 벌금 300만원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A씨를 바로 법정 구속했다. A씨는 밀양 집단 성폭력 사..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14일 살인미수와 현존전차방화치상,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원모씨(67)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3년을 명령했다.원씨는 지난 5월 31일 오전 8시 42분께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는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바닥에 쏟아 붓고..
민중기 특별검사(특검)팀의 조사를 받은 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경기 양평군 공무원 시신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소견이 나왔다. 13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지난 10일 숨진 채 발견된 양평군청 소속 50대 공무원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한 부검을 진행했다. 부검은 경기남부경찰청의 의뢰로 실시됐다. 국과수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체포된 지 이틀 만에 법원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이 전 위원장의 변호인 임무영 변호사는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취재진과 만나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체포적부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임 변호사는 "이 전 위원장이 경찰 소환에 응하지 않은 적이 없고, 불출석 사유서도 제출했는데도 체포된 것은 위법한 구금"이라며 "청구서에는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역시 소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