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밤에는 괜찮지 않나"…스쿨존 속도완화, 현장 가보니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경복대, 재학생 서포터즈 모집해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

경복대학교(경복대)가 재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해 대학에서 운영 중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경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자리센터)는 지난 21일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캠퍼스에서 서포터즈 '유스(YOUTH)' 3기 오리엔테이션 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센터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운영 계획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일자리센터 서포터즈로 선발된 재학생들은 SNS 콘텐츠 제작 및..

화물연대-BGF로지스 단체교섭 조인식 연기…“문구 조율, 이견 없어”

CU진주물류센터에서의 화물연대 노조원 사망 사건을 계기로 진행됐던 화물연대와 BGF로지스 간 단체교섭이 최종 합의를 목전에 두고 조인식이 연기됐다. 화물연대는 29일 오전 11시로 예정됐던 단체교섭 조인식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회사와 화물연대 모두 특정 사안에 대한 이견은 없으나 사망한 조합원에 대한 화물연대의 요구를 바탕으로 합의서 문구를 조율하고 있다. 신중한 검토와 조율 속에 협의를 진행하고..

“신호 대기 중인데”…집배원 폭행하고 경찰 차로 친 40대 구속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차로 치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24일 공무집행방해·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42)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1일 오후 2시께 강서구 우장산역 사거리에서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차로 친 뒤 2㎞ 정도를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오토바이에 탄 채 신호를 기다리..

“핵심 안전의무 위반 인정하고도 감형”…아리셀 유족 “2심 판결 인정 못해”

아리셀 참사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가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형량을 대폭 감경한 2심 판결에 반발하며 불복 의사를 밝혔다. 아리셀참사대책위원회와 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사무실에서 '아리셀 2심 선고 거부'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장 핵심적인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아리셀 대표가 안전조치 의무를 방치하지 않은 자로 평가되는 것은 정합성이 없다"며 "이 재판을 인정할 수 없다"고..

“이재명 잡으러 간다” 글 게시한 50대 검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올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협박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간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장검을 든 사진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게시글 작성자 추적에 나섰고 A씨를 특..

강선우 가족 위장전입 의혹 불송치…경찰 “증거 불충분"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위장전입 및 병원 갑질 의혹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주 강 의원 가족의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한 주민등록법 위반, 형법상 교사·방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각각 불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등록법 위반과 교사·방조 혐의는 증거 불충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 만료가 불송치 사유로 알려졌다. 강 의원은 2024년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

출구 없는 CU 사태…"가처분 취하하라" 화물연대·BGF로지스 공방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화물연대 노조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교섭에 나선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좀처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향후 교섭 일정이 불투명한 가운데 노조가 투쟁 움직임을 본격화한다. 화물연대가 속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는 27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 앞에서 BGF리테일의 원청 인정과 성실 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화물연대는 지난 20일 CU진주물류..

“경찰 AX으로 치안 패러다임 대전환…유연하게 변화에 선제 대응해야”

"경찰의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은 단순히 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치안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 사회의 흐름에 맞춰 공직자들이 기존의 관행에서 탈피해 유연한 자세를 갖추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동환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치안인공지능정책과장은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AI 시대에 경찰의 AX가 갖는 의미와 공직자의 역..

서울 2호선 낙성대역 인근서 주유소 차량돌진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인근 주유소에 차량이 돌진해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9분께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 인근 주유소에 검은색 SUV 차량이 돌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를 들이받았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사유 소명 부족”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19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제동이 걸렸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추가..

“사고 난 뒤 처벌만으론 한계”…산업안전 감독체계 개선 요구

우리나라 산업안전 감독 체계를 사고 발생 뒤 처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재해를 예방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 기반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현행 산업안전 체계가 사후 대응과 처벌 중심으로 운영돼 예방 기능이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산업안전상생재단이..

카톡 프로필에 부하 직원 합성 사진…지방직 공무원 재판행

카카오톡 프로필에 자신과 부하 직원이 연인 관계인 것처럼 조작한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는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전날 성폭력처벌법 위반상 허위영상물 편집·반포 등 혐의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소재 지방직 공무원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께 같은 과에서 근무하던 부하 여성 직원과 자신이 연인 관계인 것처럼 보이는 가짜 사진을 생성한 뒤 이를 자신의..

서울 목동서 자전거 타던 40대 女 숨져…지게차 운전자 현행범 체포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이 신호를 위반한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도로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던 중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사고 현장에서..

절도 실형 7번 받고도 또 범행…80대에 징역 2년

절도죄로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80대 남성이 출소 한 달 만에 또다시 절도 범행을 저질러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남민영 판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8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 차례 동종 전과로 처벌받았음에도 출소 후 단기간 내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액이 소액이라도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부 之자 행보…7월 총파업으로 돌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이재명 정부의 고용노동부가 명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7월 총파업으로 노동 현장 문제들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23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노동부가 현재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지(之)자 행보를 하고 있다"면서 일관된 입장을 보이지 못하는 노동부의 모습을 지적했다. 노동부는 진주 CU물류센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