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김천·안성 등' 노후도로 4개 노선 확장·개량…이달 개통
국토교통부는 일반국도 3개 노선 및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의 확장 및 개량 사업이 마무리되며, 오는 4일을 시작으로 노선별로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경북 김천(국도 59호선, 4일 오전 9시 개통) △경기 안성(국도 38호선, 5일 오전 9시 개통) △경기 연천(국도 3호선, 오는 29일 오전 11시 개통) △전북 진안-무주(국지도 49호선, 오는 30일 오전 10시 개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