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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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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무열 "'참교육'의 의미, 시청자가 완성해줬으면"
K-팝, 전세계 채웠지만 한국엔 설 무대가 없다
14년 함께한 최수영·정경호, 연인에서 동료로
2026 월드컵, K-팝으로 막 올렸다
김준수(XIA), 10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다시 선 KSPO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롯데백화점과 CU는 각각 제주와 서울에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4~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환경의 날' 공식 행사에 유통업계 대표로 참가해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한국이 처음으로 공식 개최국으로 참여하며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관으로 총 12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롯데는 ES..
GS25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생과일 스무디'를 본격적으로 확대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부터 전국 점포에 순차 도입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생과일 스무디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직영점에 처음 선보인 후 올해 3월 개최한 상품전시회를 통해 전국 경영주들에게 공개됐다. 이어 4월부터는 다양한 상권의 10여개 점포에서 약 8주간의 테스트 운영을 거쳤다. 테스트 결과..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혹은 잠깐의 휴식을 위해 '카페인 충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일상이 됐다. 그만큼 커피는 한국인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필수 음료지만 그 한 잔의 가격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커피값 인상 흐름이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스타벅스·할리스·폴바셋 등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는 올해 1분기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등 주력 메뉴 가격을 200원에서 최대 600원까지 올렸다. 저가 커피 브랜드들도 예외는 아니다. 메가MGC커피는..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소주 브랜드 '진로'가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햇빛연구소 셀퓨전씨'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6주년을 맞은 진로는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이종 업계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에 주력해 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진로를 제품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의 아이콘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업은 여름 시즌에 맞춰 진로의..
40년 전통의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이 즉석밥 신제품 '양반 100밥'을 출시하며 브랜드 정체성의 정점에 올라섰다. 전통 한식의 맛과 현대인의 식습관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최근 식품업계 간편식 시장 확대 흐름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본격 다변화하고 있다. 29일 동원F&B에 따르면 양반은 최근 즉석밥 제품군 '양반 100밥'을 출시하며 한식 HMR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양반 100밥'은 쌀..
CJ ENM의 커머스 부문 계열사 CJ온스타일은 영상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한 커머스 전략을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의 누적 체류 시간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0% 증가했으며,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이하 '라방') 대표 IP의 숏폼 영상(숏츠)을 통한 주문 전환율은 164% 상승했다.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
국내 생수 시장 1위 '제주삼다수'의 유통 판권이 새 주인을 찾는다. 10년 넘게 삼다수를 맡아온 광동제약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입찰에 나선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다수 제조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는 오는 12월 종료되는 광동제약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계약 만료에 따라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새로운 유통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입찰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개발공사는 오는 30일..
삼성웰스토리는 오뚜기와 함게 컬래버 메뉴와 이벤트를 제공하는 이색 프로모션을 150여개 구내식댕에서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와의 협업은 구내식당 주 고객층인 MZ세대를 겨냥해 외부 인기 브랜드와의 제휴로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MZ연구소'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옐로우 키친(Yellow Kitchen)'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오뚜기의 상징색인 노란색으로 꾸..
국내 최초로 발효유를 상용화한 hy가 50여년에 걸친 연구개발과 기능성 확장을 기반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산업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단순한 장 건강 제품이 아닌 전신 건강을 위한 생물 기반 기술로 바라보며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hy는 2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세미나를 열고 자사의 균주 전략과 연구 성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hy는 자사의..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주력 라면 4종의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히스토리 패키지'는 농심의 대표 브랜드인 신라면(1986년)·짜파게티(1984년)·안성탕면(1983년)·너구리(1982년)의 출시 초기 포장 디자인부터 현재 판매 중인 제품까지 총 5종이 멀티팩에 무작위로 담긴 구성이다. 신라면은 총 3가지 디자인으로 짜파게티·안성탕면·너구리는 각..
아워홈은 삼양식품과 미래 식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워홈이 보유한 메뉴 개발 역량과 삼양식품의 제품 및 브랜드 선호도를 결합해 사내식당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7일 아워홈 마곡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정익 아워홈 MCP사업부장과 김용호 삼양식품 한국본부장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내달 1일부터 주요 식음료·생활용품의 편의점 판매가가 일제히 오른다. 유통업계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들고 있지만 소비자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8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2.7% 인상했다. 이에 따라 테라·켈리·하이트 등 355㎖ 캔은 2250원에서 2500원, 500㎖ 병 제품은 2400원에서 2500원으로 각각 오른다. 1.6ℓ 페트 제품도 7900원에서 83..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타이펙스 2025'에 국내 식품업체들이 나란히 참가하며 K-푸드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대상·hy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2025'에 참가했다. '타이펙스 2025'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부(DITP), 태국 상공회의소(TCC), 독일 쾰른메세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대상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무역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5'에 참가해 김치·김·소스·간편식(HMR) 등 주요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부·태국 상공회의소·쾰른메세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무역 행사로, '식품 그 이상의 경험(Beyond Food Experience)'을 주제로..
웅진식품은 신제품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30만 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 콘셉트로 지난 4월 출시된 한정판 신제품이다. 탄산수 브랜드 처음으로 시도하는 달콤한 맛에 향긋한 바질과 상큼한 토마토 향을 가미했으며 깔끔한 청량감 속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