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올해 관광취약계층 3000명 동행투어 지원
서울대공원이 올해 관광취약계층 약 3000여 명에게 '동행투어'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동행투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시정 철학으로 내세운 '약자와의 동행'의 일환으로 관광취약계층의 문화·관광에 대한 차별 없는 공정한 기회와 권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월 1회(4~10월) 복지기관을 중심으로 관광취약계층을 초청, 서울대공원의 모든 콘텐츠(동물원, 서울랜드, 스카이리프트, 코끼리열차)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