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출산용품 15만원 지원 '아이조아용 설렘박스' 개설
"누워만 있던 아이가 뒤집고, 배밀이를 하고, 기어다니고, 걷고, 뛰는 성장 발달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고 설렌다." 용인특례시는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15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아이조아용 설렘박스' 온라인몰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육아용품은 지난해 지원받은 가정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260여 종에서 유모차와 카시트, 수유등, 애착인형 등을 추가, 300여 종으로 늘어났다. 온라인몰 개설 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