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개방형 제2부시장 24일 낙점 윤곽, 친환경 생태도시 ‘방향타’
민선7기 백군기 시장의 ‘원칙과 공정 인사’의 바로미터가 될 경기 용인시 개방형 제2부시장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인사위원회를 거쳐 24일까지는 낙점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제2부시장은 2년 임기로 도시계획과 주택, 건설, 안전 및 재난, 환경, 교통, 상·하수도 등의 기술직 업무를 총괄하며 정무 업무도 맡는다. 앞서 시는 지난 5일까지 5일간 제2부시장을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