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이동의 의미 고찰하는 전시 열려
SF영화에서 보던 이동 수단이 현실이 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이동이 쉽지 않은 시대, 이동의 의미를 고찰하는 전시가 열린다. 아르코미술관은 작가 8팀의 ‘이동’을 주제로 한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 ‘투 유 : 당신의 방향’을 4월 24일까지 선보인다. 김익현, 김재민이, 닷페이스, 송예환, 송주원, 오주영, 유아연, 정유진 등 젊은 작가들이 영상, 사진, 설치 등 20여 점을 소개한다. 전시는 이동과 관련된 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