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으로 침수 위험 알린다"…군포시, 지하차도 등 10곳에 알람장치 설치
경기 군포시가 오는 9일까지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침수취약지역에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설치한다. 3일 군포시에 따르면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장소는 침수 위험이 큰 당동, 당정, 도래말, 삼성, 복합물류 등 지하차도 5곳과 금정역, 금정고가도로 주변 지하보도 2곳, 산본1동, 금정동 반지하주택가 3곳 등 총 10곳이다. 침수감지 알람장치는 침수 수위가 5㎝ 이상 감지되면 경고음을 울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