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국가 미래산업, 그린바이오 성장방안 찾는다
한국 경제가 수출 부진의 늪에 빠지면서 정부 각 부처가 수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역시 기존 농식품 위주의 수출 정책에서 벗어나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로의 수출 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2027년 수출 5조원 달성을 목표로 종자, 곤충, 동물백신 등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