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빅테이터·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스마트농업 거점 육성
정부가 농업 분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한다. 스마트팜혁신밸리는 지능형 농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정부는 23일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농업 분야 빅데이터·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데이터 수집 항목, 단위, 방법 등을 표준화하고, 선도 농가, 연구시설 등을 통해 표준을 적용한 데이터 수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