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청사 앞두고 2026년 대변화 시동…비즈니스엑스포 개최 등
서울 강서구가 올해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2026년을 도시 구조와 주민 일상이 함께 변하는 전환점으로 설정하고, 5대 분야 49개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6일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안전·교통, 행정·생활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했다. 우선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과 함께 강서역사문화관, 관광정보센터, 열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