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하고 더 안전하게"…서울시, 로보택시·침수해결
서울의 교통이 한층 더 편리하고 안전해진다. 교통 소외지역인 강북을 중심으로 도시철도망을 조성하고, 자율주행버스는 현재 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세계에서 3번째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실증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26일 교통실, 재난안전실,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등 4개 부서의 '2026년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교통실은 강북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