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에 마포구 6곳 워터파크 변신…"엄빠랑 물놀이하자"
서울 한낮 기온이 39도를 돌파했던 지난 26일, 마포구 곳곳이 아이들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변신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뜨거운 무더위를 식혀줄 '2025 마포 엄빠랑 물놀이장' 개장식이 마포구민광장 등 6개소에서 열렸다. 이번 물놀이장은 마포구청 앞 마포구민광장과 레드로드발전소, 마포새빛문화숲, 양화어린이공원, 토정공원, 경의선숲길공원에 물놀이장을 설치했다. 각 장소마다 에어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등을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