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추석 앞두고 사과·쇠고기 등 성수품 수급안정 나선다
정부가 평소에 비해 소비량이 크게 변동하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의 농축산물 수급상황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들어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추석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안정적인 농축산물 성수품 수급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석 성수품 소비량(가구당 구매가격 기준)은 평상시와 비교해 배(9.5배), 소갈비(5.1배), 사과(2.5배), 쇠고기(1.4배)는 증가했으나, 오렌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