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한은, 원·위안화 직거래시장 참여 은행에 '인센티브'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7일 원·위안화 직거래시장에 참여하는 은행(시장조성자)들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위안화 활용도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해당 은행들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원·위안화 직거래시장에 참여 중인 시장조성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씨티은행, 외환은행 등 7개 국내은행과 교통은행, 도이치은행, 중국공상은행, JP모간체이스은행,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