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사범대 정원, 내년 30% 줄어든다
정부의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최하등급 판정을 받은 부경대와 창원대, 한성대의 교원양성과정이 내년부터 폐지된다. 또 강원대(삼척), 가톨릭관동대, 한양대(ERICA) 등 32개 대학은 현행 교직과정 정원의 50%, 한국외국어대 사범대학은 정원의 30%가 줄어든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사범대학, 일반대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