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업계·외국인 카지노업소도 특별고용지원 받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업, 외국인전용 카지노업 등 6개 업종이 정부의 특별고용지원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특별고용지원 업종 추가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업종은 영화업, 노선버스(준공영제 대상 제외), 항공기 부품제조업, 수련시설, 유원시설, 외국인전용 카지노 등 6개다. 이들 업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