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오후 6시까지 전국서 323명 코로나 신규 확진
설 연휴 첫날인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 및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양성 판정을 받은 인원은 전날보다 70명 적은 323명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125명, 경기 88명, 인천 41명, 부산 19명, 충남 11명, 대구 9명, 충북 6명, 강원·경남 각 5명, 광주·제주 각 4명, 경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