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김민석 "조희대는 대법원장 아닌 법기술원장…당장 나가라"
김민석 지도부, 수석사무부총장에 문진석…원내대변인 전은수 등 추가 임명
김민석 "최고위, 말만 하고 끝내면 안돼"…당무 상황판·전담 당직자 배치 지시
노웅래 "한동훈, 사법체계 근본 부정하고 1·2심 판결까지 왜곡"
"文정부 때 없앤 기업형임대 복원하자"…안도걸 등 與 토론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8·16 사법독립운동가냐"며 거취 표명을 압박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개혁 관련 법안(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제 도입·대법관 증원) 처리 직후 입장을 낸 조 대법원장을 비판했다. 그는 "1년 넘도록 사법개혁안을 다듬고 또 다듬었는데 어디 가서 뭐 하다가 버스가 떠나니까 손을 흔들고 있느냐..
청와대가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정을호 의원을 내정했다. 이로써 지난달 임명된 홍익표 정무수석과 함께 집권 중반기 당청 소통을 책임질 청와대 '2기 정무라인'이 완성됐다. 정 내정자는 2월 임시국회 회기가 3일 종료됨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고, 오는 4일부터 정무비서관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발탁 배경에는 민주당 사무처에서 오랜 기간 실무를 수행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이 결정적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두고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옹호하다 '강경 친명'으로 규정돼 비난받아온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최 의원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출국길 영상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다 이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탈퇴(강퇴) 당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강퇴 조치의 발단은 지난 1일 공개된 이 대통령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출국길을 담은 KTV 유튜브 '..
더불어민주당이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풍전등화'라며 국민의힘을 향해 대미 투자 특별법 처리를 압박했다. 민주당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 처리와 함께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를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전용기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외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법안 처리를 빌미로 보이콧을 운운하는 것은 국익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역적 행위..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일 강원도 원주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본선 행보를 본격화했다. 우 전 수석은 자신을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자 민주당이 1호 공천으로 강원도지사 후보로 공천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집결해 세를 과시했다. 우 전 수석은 이날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저서 '대통령 이재명과의 동행(부제: 국가정상화와 회복을 위한 210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대미투자특별법'의 단독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민의힘의 국회 보이콧이 지속될 경우 상임위원장 배분 원점 재검토 등 중대 결단을 내리겠다는 입장이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의 안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에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명줄이 걸린 대미투자특별법이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의사진행 거부로 멈춰 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단독으로 처리한 가운데, 여야가 2일 '대구·경북(TK)' 및 '대전·충남' 통합법 처리 지연을 두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특정 지역만 우대하고, 절차를 마친 TK 통합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과 기초의회 간 의견차 조차 좁히지 못한 내부 상황과 통합을 정치적 이유로 반대하는 태도가 파행의 원인이라고 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국민의힘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국회의장 직권 상정 등 단독 처리를 시사했다. 한 원내대표는 2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은 사법개혁안 처리를 빌미로 삼아 국가적 경제 현안을 묶어두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정상적 국회 운영을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와 BYD(비야디) 등 중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및 제조업체들을 '중국군 지원 기업'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가 즉시 철회하는 일이 발생했다. 오는 4월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줄이려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반도체 기업을 명단에서 제외하려는 움직임까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전날 연방..
지난해 설 연휴 기간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내 관광지는 코엑스와 에버랜드 등 복합문화시설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올 설 연휴 해외여행객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귀성·귀경길 지역 관광지 방문이 침체된 내수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명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관련해 소비자 민원과 행정 처분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기간 통계에 잡히지 않던 품목이 유행을 타면서 단기간에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경고등'이 켜졌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을)이 국민권익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제출받아 분..
지난해 10월 정부가 내놓은 고강도 부동산 규제인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20% 아래로 떨어졌다. 2022년 10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거래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타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비율은 전체 거래량의 19.98%로 집계됐다...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인 안부 확인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주민 참여 조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동시에 활용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우선 지역 주민들로 조직된 '우리동네돌봄단'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고독사 고위험군 2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유선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전..
최근 4년간 명절 기간 고속도로 내 일반 교통법규 위반은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도로 위 시한폭탄'으로 불리는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오히려 증가하거나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소속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부산 연제구)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명절 기간(설, 추석) 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단속'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고속도로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총 34..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오전, 고향을 찾는 차량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휴 기간 중 이날 귀성길 혼잡도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울산 5시간 50분으로 나타났다. 이어 목포와 대구가 각 5시간 10분,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