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조의환 회장, 모교 중앙대에 5000만원 쾌척
'한국인의 두통약' 게보린으로 잘 알려진 삼진제약의 창업주 조의환 회장이 모교인 중앙대학교에 5000만원을 쾌척했다. 31일 중앙대학교에 따르면 조의환 회장이 지난 29일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이날 기부금 전달을 위해 모교 캠퍼스를 방문했다. 박상규 총장과 이산호 행정부총장, 황광우 약학대학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약학부 나동희 학부장, 민혜영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