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버려진 염해 농지의 반전…신안 햇빛, 주민 연금 됐다
포스코이앤씨 사망사고 반복에 정부 고강도 감독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혼자 참지 말라"…악성민원, 공무원 대신 기관이 대응
아빠 육아휴직, 국가직은 엄마 넘었지만…지방직은 아직 25%
노사발전재단이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일터혁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인증해 사회저변으로 일터혁신 문화를 확산한다. 노사발전재단은 9월 8일까지 '2023년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인증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하며, 노사문화 우수기업 및 고용장려금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클린사..
국내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됐던 고용허가제가 스무돌을 맞아 새롭게 거듭난다. 일손이 부족하면 그때그때 인원을 늘리는 방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제도의 밑바탕부터 새롭게 쌓아올려 산업현장의 다양한 인력수요에 맞춤형으로 대처하는 방향이 될 전망이다.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9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고용허가제(EPS) 콘퍼런스 부산'에서 "고용허가제가 도입된 20..
정부가 공정한 채용을 위해 노력한 기업과 기관을 뽑는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3년 공정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정 과제인 '공정한 채용기회 보장'과 관련해 현장의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공정채용 문화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부는 민간부문 포상규모를 지난해 8점에서 올해 12..
중대재해와 관련한 각종 정보가 공유되는 오픈채팅방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중대재해 사이렌' 가입자가 시행 6개월 만에 3만5000명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 가입자가 다른 오픈채팅방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최소 10만명 이상이 중대재해 사이렌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전국 중대재해 발생 동향을 빠르게 전파하고..
근로자종합복지관에 산별연맹 노조의 입주가 제한된다. 앞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일반 근로자의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국비를 지원받아 세워졌으면서도 정부 지침과 다르게 노동조합 사무실로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8일 '노동복지회관 및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지침'을 '근로복지시설 운영지침'으로 개정하고, 건립과정에서 국비가 지원된 전국 71개 복지관의 운영현황을 공시한다고..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이 취임 한달을 맞았다. 이 차관이 폭염과 폭우에 취약한 건설현장을 돌며 현장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각에선 이 차관의 임명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기조인 노동개혁을 더 적극적으로 하라는 의미가 담긴 만큼 보다 적극적인 행보가 필요하다는 시선이 나온다. 7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 차관은 취임 후 사무실에서 앉아 업무보고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씩은 건설현장을 돌며 폭염·폭우 대응..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국내 청년 채용을 원하는 해외 기업이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이 마련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국내 청년 채용을 원하는 해외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메타버스 형태의 해외취업행사관 '월드잡 유니버스'를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인력공단은 해외에 체류하는 청년들과 기업들의 소재지가 다양한 점 등을 고려해 메타버스 형태로 행사관을 구축했다...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외국인 인력을 제외하면 내국인 고용은 둔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 산업의 근간인 제조업 분야에서 외국인은 고용보험 신규 가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제조업의 '빈 일자리'를 외국인들이 대체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7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3년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는 15..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모션'은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정보기술(IT) 기업의 파격적인 연봉 인상 흐름 속에 전문인력 유출이 우려되자 보수 이외에 교육지원, 노사문화 등을 개선하고 직무 및 조직 몰입을 통한 장기 근속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사발전재단에 일터혁신 컨설팅을 신청했다. 컨설팅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한 결과 고충처리 건수가 약 1.9배 증가(2021년 53건 → 2022년 1..
최근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이 잇따르는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층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장마가 종료된 지난 7월 26일 이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신고된 온열질환자 수는 628명으로, 전체 환자의 45.3%에 이른다. 5월2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확인된 온열질환자는 모두 13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늘었다. 이중 18명이 온열진환..
영유아 또는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유통·판매하는 업체 가운데 일부가 안전성 평가 자료를 작성하지 않는 등 관리 의무를 지키지 않아 보건당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유아 또는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음을 표시·광고하는 화장품을 유통·판매하는 책임판매업체 36곳을 점검한 결과 '화장품법'에 따른 안전성 자료의 작성·보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3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할 지방식약청에 행정처분을..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서이초등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교사가 학기 초부터 학급 내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의 생활지도로 어려움을 겪은 점이 교육당국의 조사에서 드러났다. 이와 별도로 서이초 교사의 70%가 월 1회 이상 학부모로부터 민원 및 항의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4일 서이초 교사 사망 사안의 진상규명을 위한 교육부-서울시교육청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동조사단은 지난 7월 24부터..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급 9860원, 월급 206만740원(월 209시간 기준)으로 확정됐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9860원으로 결정·고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9620원보다 2.5% 높은 금액이다. 앞서 고용부는 7월20일 최저임금위원회가 15차례 전원회의를 거쳐 의결한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31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다. 민주노..
최근 문제가 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 재발을 막고, 환자를 빠르고 정확하게 응급실로 이송할 수 있도록 119 구급대와 의료기관의 환자 중증도 분류체계가 통일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 4일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4차 회의를 열어 응급실 미수용 개선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응급환자가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119 구급대의 중증도 분류체계를 병원 단..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이 "안전은 돈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폭염으로부터 근로자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3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이마트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물, 그늘(바람), 휴식'의 3대 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