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날 낙산에 가면...뮤직 팡팡! 양양써머페스티벌
7월 마지막 날 한여름 동해안 피서지의 대명사 양양 낙산해수욕장이 음악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2026 양양 써머 페스티벌'이 오는 31일부터 8월1일까지 이틀간 낙산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세대통합, 에너지, 자유, 젊음, 흥'을 슬로건으로, 낙산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모두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축제 첫날 31일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본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