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랐던 원주시 반상회 '뜻모아'...시민 300명 지혜모았다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뜻을 모았다. 발언에 그치지않고 꼼꼼히 메모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구체화 했다. 지난 1일 원주시는 산골문화센터에서는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바로 시민주권 반상회인 ' 뜻모아'를 처음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에는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전문직, 청년농업인에 이르기까지 원주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