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다압면 '특별재난지역 지정' 복구사업 탄력
지난달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광양시 다압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에 따라 피해 복구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광주, 경기, 세종, 충북, 충남, 전남, 경북 및 경남의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지역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전남 시·군·구 단위에서는 나주시와 함평군, 읍·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