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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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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효자 ‘기초소재’ 사업의 호조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갈아 치웠다. 차세대 성장동력인 전지부문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LG화학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8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1.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조3971억원으로 26.6%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다. 정호영 LG화학 CFO 사장은 3분..
LG화학, 3분기 영업이익 7897억 원...전년비 71.7% ↑(속보)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한국경영인증원 주관 ‘2017 글로벌 스탠다드경영대상’ 안전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직원들이 CEO 안전경영 방침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직원의 높은 안전의식과 협력회사에 대한 적극적인 안전관련 기술지원 등의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다. 한수원은 산업안전사고 예방에 있어 제도와 인프라, 종사자의 의식이 가장 중요한 3대 요소라고 규정하고 안전보건경영..
경제계가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통상임금 등 3대 노동현안에 관한 의견을 국회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롯데호텔에서 홍 위원장을 초청해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 제 6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홍 위원장을 비롯해 정구용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 위원장(인지컨트롤스 회장) 등 기업인 4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통상임금..
한국가스공사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17)‘에 중소기자재업체 4개사를 지원하는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세계 4대 조선해양 전시회로 손꼽히는 코마린 2017에서 최근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 기자재업체의 신규 판로 확보와 우수 기술력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반성장관 부스 임차료 등을 전액 지원했다...
현대제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널리 알리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24일 당진제철소에서 ‘2017년도 현대제철 기술박람회’를 열고 협력업체 및 신규업체들의 기술력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판매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에 자신들의 기술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세종시에서 드론을 이용한 물품 시범 배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배송은 산업부가 추진하는 ‘드론 기반 물품 배송 시스템 구축 사업’의 후속 조치로, 도심 내 배송 시스템 구축 가능성을 시험하고자 진행됐다. 앞서 산업부는 우정사업본부의 우편 배송 시스템과 연계한 드론 배송 시스템을 구축, 전남 고흥 도서와 강원 영월 산간에서 모의 우편물 배송을 했다. 이 사업을 위해 제작된 드론은 수동으..
한국화학공학회는 손영기 GS E&R 대표이사 부회장이 2017년 ‘공로상’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화학공학회 ‘공로상’은 학회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72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수상배경은 제46대 한국화학공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산학협동 프로그램 강화 및 여성 공학자 참여 확대 등 학회의 발전에 기여해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년..
재개발 과정에서 자신이 투자한 토지가 수용된 것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위반했다며 미국인이 한국 정부에 투자자-국가소송제(ISD)를 활용한 소송을 처음 제기했다. 24일 국무조정실·기획재정부 등 정부는 한 미국인이 자신 소유의 부동산이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위법하게 수용됐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7일 한-미 FTA에 근거한 ISD 중재의향서를 대한민국 정부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중재의향서는 청구인이 청구를 중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24일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결정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집중포화가 쏟아졌다. 이날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은 정부가 이날 국무회의를 열어 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의결한 것에 대해 “국회 보고 없이 적법절차를 무시하고 에너지 백년대계를 일방적으로 결정한 행태는 또 다른 갈등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도읍..
정부가 현재 원전 24기를 2038년까지 14기까지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 신규원전 6기에 대한 건설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노후원전 14기의 수명연장 금지, 월성 1호기 조기 폐쇄를 통해 실현 한다는 계획이다. 24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탈원전 로드맵’을 밝혔다. 신고리 5·6호기는 공론화위원회가 권고한 대로 건설을 재개하지만 탈원전 정책은..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하고 현재 계획된 신규원전 건설계획은 모두 백지화 하기로 결정했다. 노후원전은 수명연장을 금지하고 월성 1호기는 조기 폐쇄키로 했다. 이같은 계획이 충실히 이행되면 2038년 원전은 총 14기로 16.4GW의 전력만 생산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한수원은 원전안전운영과 해체산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할 방침이다. 24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은 24일 국내·외 산업보안 전문가 및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2017산업보안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연구소 등 산업보안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진화하는 보안위협과 산업보안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산업보안과 관련해 국제 세미나, 논문 경진대회, 취업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김경훈 구글코..
비영리 단체인 사단법인 울산에너지포럼 대표 겸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인 박주헌 대표는 2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에너지포럼과 함께하는 서울대학교 김태유 교수(전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 원장은 개회사에서 “울산을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사)울산에너지포럼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기현 시장을 대신해서 축사를 한 오규택 부시장..
△ 부원장 강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