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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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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다음달 중국 상무부장의 방한을 시작으로, 사드 무역보복 등 중국 관련 통상 애로가 모두 순조롭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백 장관은 지난 20일 서울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상무부장이 내년 1월 중 한국에 방문하기로 했다”며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투자 후속협상을 조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장관은 “중국 상무부장이, 양국 관계가 정상화되면서 배터리를 비..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전남권 시민단체로 구성된 광양목질계화력발전소 반대 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가 20일 국회정론관에서 광양황금산단 내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이정미 정의당 원내대표와 정인화 국민의당 국회의원,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함께해 범시민대책위에 힘을 실어줬다. 기자회견은 황금·황길 반대 대책위, 골약·고길마을 주민대책위, 광양환..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2017년 동절기 국민절전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거리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출범식 등에는 이인호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 절전캠페인은 2011년 정전사태 이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이듬해인 2012년부터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에너지 절약하는 당신,..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로 늘리기 위해 총 110조원을 쏟아부어 47.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추기로 했다. 원자력·석탄 발전 의존도를 낮추고 친환경 재생에너지 비중을 키우려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비중 2..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사태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협정(FTA) 긍정적 영향으로 양국간 교역이 13개월 연속 늘고, 양국 모두 상대국내 수입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국 경제협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더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발효 3년차 교역은 2175억달러, 수출은 1283억달러를 기록했다. 중국경기부진과 사드 영향에도 불구하고 교역액은 1..
소프트웨어(SW)·바이오 등 산업 분야 인력부족 및 중소·중견규모 기업의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근로자 10인 이상 전국 1만2129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19일 발표한 ‘2017년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조사’에 따르면 산업기술인력은 총 161만7053명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산업기술인력은 고졸 이상 학력을 갖고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기술직, 생산·정보통신 업무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21일 인도 뉴델리에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제4차 개선협상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김기준 산업부 자유무역협정(FTA) 교섭관과 산제이 차드하 인도 상공부 국장이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양국은 작년 개선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3차례 공식 협상에서 상품·원산지·서비스 분야의 추가 자유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4차 협상에서는 상품·서비스 양허와 품목별 원산지 기준 개선을..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새 정부 산업정책 방향’을 통해 혁신성장의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미래차(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차 기술로드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국정과제인 ‘미래형 친환경·스마트카 육성’의 일환으로 지난 9개월 간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중심으로 기업, 학계,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로드맵을 수립..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14일 중국 상무부와 내년 초 1차 협상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가 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전 거쳐야 하는 절차다.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의 영향과 기대효과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와 이해..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중국 상무부에 현재 진행중인 반덤핑 조사 3건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요청했다. 이날 산업부 무역위원회는 서울 무역협회에서 ‘제17차 한-중 무역구제 협력회의’ 및 ‘제2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분과 이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우리측은 조영태 무역위 무역조사실장이, 중국측은 왕허쥔 상무부 무역구제조사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정상 중국방문시 체결한 ‘한-중..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15년 출소 이후 3년 연속 회사 송년회에 참석했다. 18일 SK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저녁 워커힐 호텔서 SK주식회사와 SK수펙스추구협의회 합동 송년회에 최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SK주식회사와 수펙스협의회가 합동으로 송년회를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대부분의 협의회 위원장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조대식 의장을 중심으로 산하에 7개 위원회가 있고, 소속 계열..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 30만개 창출의 시작은 전기·자율 주행차와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헬스 등을 포함한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총괄적인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보고하고 신산업·중견기업·비수도권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재편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창출되는 일자리 30만개 중 에너지신산업에서 절반 채운다 정부는 5대 신산업을 전면에 내세운 산업..
광양환경단체가 지역에 건설되고 있는 광양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저지를 위해 정계·시민단체들과의 연대에 집중하고 있다. 광양이 이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에서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불리는 목질계 발전소를 절대 추가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18일 광양만목질계화력발전소반대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광양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설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지역의원, 행·의정, 광양시민 및 시민사회단체..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까지 매년 2만1000명 이상의 공과대학생을 교육하고, 공대교수 총 600명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부산에서 ‘산업부-공학교육혁신협의회 정책간담회’를 개최, 산업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공학 인재 3기(2018~2021년) 양성계획을 발표했다. 일단 산업부는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박진규 △국가기술표준원장 허남용 ◇과장급 임용 △정보관리담당관 신우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