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화케미칼이 후원하는 ‘제11회 전국장애인 도예공모전’ 시상식이 3일 서울 중구 봉래동 ‘문화역서울 284’(舊서울역사)에서 열렸다. 창작부문 대상은 시립은평의마을팀의 ‘시들지 않는 꽃’, 제품부문 대상은 권오성(21)의 ‘내 맘속의 숲 속’이 수상 했다. ‘시들지 않는 꽃’은 상처받은 이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며 주변의 무관심과 편견을 바꿔나가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 ‘내 맘속의 숲 속’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지..
대한상공회의소는 라오스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3일 라오스 비엔티안라오플라자호텔에서 ‘한-아세안 기업인 협의체(ASEAN-ROK Business Council)’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간 최초의 민간 경제협력기구인 ‘한-아세안 기업인 협의체’는 2013년 한-아세안 정상간 합의를 계기로 2014년 12월 부산에서 출범했다. 협의체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등 총 11개국에서 국가별 3명씩 총 33..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형환 장관이 4~5일 양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제13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 제19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 제4차 EAS 경제장관회의, 제4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추가자유화 협상 및 RCEP 협상의 진전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한-아세안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양자간 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각자 영향력을 발휘하는 계열사를 중심으로 바이오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기존 사업이 포화에 이른 상황에서 회사의 성장과 가치를 끌어올릴 차세대 유망사업으로 거대 바이오 시장 공략이 필수라는 판단에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그룹 주요 바이오사업만 추린 1분기 매출액은 약 1467억원에 달한다. 이는 SK㈜의 바이오산업을 영위하는..
산업통상자원부 ◇ 과장급 전보 △해외투자과장 전병근 △지역산업과장 박찬기 △디자인산업과장 최영수
정부가 전기차 확산을 위한 구체적 액션에 들어갔다. 서울과 제주를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를 대폭 늘리고, 전력공기업의 업무용 차량 1100대를 전기차로 바꾼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전기차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로 한전 개방형 충전소 착공식을 개최하고 총 2000억원 규모의 한전 주도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연내 총 150개 부지에 급속 충전기 위주로 300..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돼 오는 13일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기활법 시행령은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기활법의 원활한 시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정됐다. 사업재편·과잉공급 등 법상 주요 개념을 구체화하고 사업재편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및 절차에 관한 세부 내용을 규정했다. 사업재편계획의 심의·승인 및 이행에 관한 사항..
8월 첫날 국제유가는 공급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54달러(3.7%) 하락한 배럴당 40.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장중 한때 39.82달러에 거래돼 장중 40달러가 무너지기도 했다. 4월 이후 처음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한국 기업들의 주요 해외시장인 중국·미국·유럽연합(EU) 등 빅3에 대한 7월 수출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최대시장인 중국은 13개월 연속 수출이 감소했고 미국의 경우 하락폭이 40개월만에 가장 컸다. 전문가들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와 국제유가 하락, 보호무역 확산 등의 리스크가 내년까지 수출기업들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분석했다. 단기간내 무역 규모 1조 달러 회복을 장담할 수 없..
현대BS&C는 우즈베키스탄 국영가스공사(UNG)와 복합소재 LPG용기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거래조건협정서(MOA)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BS&C의 복합소재 LPG용기는 고밀도 폴리에틸렌 및 복합재료로 만들어지며 가볍고 수명이 오래 지속되고 폭발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 기존 철제 LPG용기를 대체할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MOA체결에 앞서 현대BS&C는 지난해 11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
국내 기업들 중 절반은 시장 상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현재 주력 사업이 이미 사양화에 접어 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미래 융합기술 개발을 꼽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24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저성장시대에 대한 인식과 대응전략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절반가량(49.9%)은 ‘지금 수익원은 사양화 단계’라고 답했다고 1일 밝혔다. 이어 기업들은 ‘..
정부가 하반기 경제 침체를 우려하고, 기업들이 수주 절벽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이 여름,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가 사상 최장 휴가를 떠난다. 7월 마지막까지 노조 파업과 투쟁 시위로 시끄럽던 울산은, 이젠 그 많은 인력이 피서를 떠나 도시가 텅 비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실제로 현대중공업은 노조창립기념일 휴무인 28일부터 사실상 여름휴가가 시작돼 8월15일까지 19일간 쉰다. 역대 최장 휴가 때문에 8월..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2017년 아셈 경제장관회의의 한국 개최를 위한 준비기획단을 구성하고 주형환 산업부장관 주재로 ‘2017년 아셈 경제장관회의 준비기획단 발족 및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몽골에서 개최된 아셈 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 아셈 경제장관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한데 따른 후속조치 차원에서 마련됐다. 아셈 경제장관회의의 성공적 준비와 개최를 위해 산업부 및..
대우조선해양이 하반기 첫 수주에 성공했다. 계약 규모는 2000억원가량이며, 이례적으로 선수금을 30% 수령하는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싱가포르 선주사인 BW그룹으로부터 31만8000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 길이 336m, 너비 60m 규모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8년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지난 29일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은 휴가임..
▲강재례씨 별세, 이동주·용주(진흥기업 부사장,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 전무)·영주·숙희·순희·숙자씨 모친상, 김영복·김수영·김영일씨 빙모상, 31일 오전 11시, 발인 = 8월2일 오전7시, 전남 여수 성심병원 신관2호(전남 여수시 둔덕5길 19) 장지 화양면 안정리 선산 ☎061-650-8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