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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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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LG화학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화학공장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LG화학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안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수 LG화학 대표이사(부회장), 박인 안전환경담당 상무, 진형철 안전환경팀장 등 LG화학 핵심 관계자와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이백현 기술이사, 김석진 안전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영자씨 별세, 서종석(오리엔탈정공 회장)씨 부인상, 상원(오리엔탈정공 대표이사) 준원(오리엔탈정밀기계 대표이사) 현정(뚜르디메디치 대표이사) 씨 모친상, 금태섭(법무법인 공존 변호사·새정치민주연합 전 대변인)씨 빙모상 = 17일 오전, 부산 고신대병원 장례식장 3층, 발인 19일. ☎ 051-990-6644
지난 2분기 대규모 적자 폭탄을 맞은 조선 빅3가 3분기도 답답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은 조선·플랜트·건설기계의 부진으로 8분기 연속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할 전망이고 대우조선해양은 실사 결과 드러난 해외 자회사 부실과 선박 계약 취소 등의 여파로 최대 1조원에 달하는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수주한 사업의 성공적 건조에만 신경쓰고 있는 삼성중공업만 간신히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15일..
한화테크윈이 경남 창원시 1공장 1만5000평 용지 매각을 추진한다. 지난해 4월 공장내 반도체 부품사업부를 매각한 이후 유휴부지를 처분하는 개념이다. 15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테크윈은 1공장 잔여 용지 매각 방침을 정하고 창원시와 창원산업단지 측에 이 같은 계획을 통보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유휴부지 상태로 세금만 물고 있어 매각키로 결정했다”며 “이제 막 추진단계라 금액 등 아무것도 정해진 바 없..
조 케저 지멘스 회장이 1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1년만에 재회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과 관련해 삼성전자와의 산업자동화 분야의 논의가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케저 회장은 1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서 한국공학한림원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국제 컨퍼런스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에 한국에 와서 많은 이들을 만나는 데 그 중 하나가 점점 친구가 되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라고..
채권단의 공동관리를 받고 있는 동부제철이 조만간 워크아웃에 들어갈 전망이다. 14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동부제철 워크아웃 전환에 대한 실무자회의를 열었다. 회의를 통해 결정된 건 없지만 워크아웃에 대한 반대의견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19일까지 의견을 취합할 예정으로 75%의 동의가 있으면 동부제철은 자율협약에 들어간 지 1년만에 워크아웃 체제로 전환한다. . 워크아웃에 들어가..
△오병숙씨 별세, 오일교(삼성전자 중국 소주법인 SSEC 부장), 오우교(오렌지디피 이사, 前 삼성전자 반도체 근무)씨 부친상, 우종삼(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 전무)씨 빙부상 = 14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6일, ☎010-2029-9022
유가급락으로 인한 시장침체와 대외 수출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강관업계가 체질강화와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 됐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강관업계 및 소재사·강관 수요가·학계 및 연구소 등 관련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엄정근 강관협의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강관산업은 공급과..
한진중공업의 필리핀 현지법인인 수빅조선소는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에서 주최한 필리핀 진출 한국기업 대상 CSR 우수기업에 선정, ‘화합과 상생’ 분야에서 단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CSR 우수기업 시상은 주 필리핀 대사관이 필리핀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의 CSR 활동의 모범사례를 적극 장려하고 양국간의 우호적 관계 유지와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수상 기업은 ‘화합..
효성이 마포구에서 열리는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에 4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의 후원금은 임직원이 모금한 만큼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내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소외계층세대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자선행사로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 행사는 2011년부터 매년 진행됐으며 효성은 1회부터 지속적..
코오롱플라스틱이 오는 17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산업전시회 ‘파쿠마(FAKUMA) 2015’에 참가하며 유럽 자동차 경량화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파쿠마 전시회에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참가해 다양한 복합 소재 등을 선보인 코오롱플라스틱은 최근 세계 시장에서 차량 경량화 부품 소재에 대해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교섭을 중단한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13일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한지 6개월만인 제49차 교섭에서 회사와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교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노조측은 “노조는 잘못된 임금 구조를 개선하고 동종사보다 못한 임금 수준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긴 시간동안 끈질기게 회사를 설득해 왔다”며 “하지만 회사는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안을 내지 못..
“GS그룹은 과감한 기업가 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야 합니다. 특히 동남아 시장은 우리와 가깝고 성장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글로벌 전략 실행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2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사장단회의에는 허창수 회장을 비롯해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 허진수 GS칼텍스..
우리나라 전체 철강재 수입량이 9월 들어 10%가량 감소했지만 조선업을 중심으로 한 내수시장 부진이 주된 이유로 분석되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철강업계 전방산업 중 유일하게 호황을 맞고 있는 건설시장에선 최근 중국산 저가 철근·H형강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 12일 한국철강협회가 발표한 ‘9월 철강재 수입 동향’에 따르면 한국 철강재 수..
임금협상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출마를 선언한 대주주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을 만나기 위해 투쟁단을 파견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조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18∼24일 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에 투쟁단을 보내는 계획을 취소했다. 노조 관계자는 “최근 FIFA윤리위원회에서 정 이사장에 대한 자격정지 6년을 결정한 것이 취리히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