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 한기광씨 별세, 한경돈(사업)씨 부친상, 신도호(한화그룹 전 상무)·조재흥(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신지수(문화일보 광고국 영업부)씨 외조부상 = 18일 오전 2시, 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0일 오전 8시 ☎ 02-3010-2291.
업계 예상을 깨고 알뜰주유소 유류 공급자 선정 입찰에서 한화토탈이 탈락했다. 4대 정유사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알뜰주유소 시장마저 4대 정유사들로 운영될 판이다. 최저가입찰제가 최초로 도입되면서 1부 시장에선 가장 낮은 값을 써낸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가 공급권을 가져갔다. 반면 2부 휘발유 시장에 단독으로 입찰한 한화토탈은 경쟁입찰이 아니기 때문에 자동 유찰 됐다. 물론 추후 한화토탈이 재입찰해..
LG화학이 전방산업 악화에에도 석유화학부문이 호실적을 낸 배경에 대해 중국시장에 대한 빠른 진입과 영업력을 꼽았다.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 전무는 17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전방산업이 대부분 불황임에도 LG화학의 프리미엄 제품이 먹히고 있고 한국과 중국의 공장이 모두 풀 가동 중”이라며 “이는 회사의 영업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LG화학이 2분기 기초소재부문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개선과 안정적인 원료가격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LG화학은 17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CFO 조석제 사장 주재로 ‘2분기 기업 설명회’를 열어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2% 늘어난 5조732억원, 영업이익은 55.7% 증가한 5634억원, 순이익은 43.3% 증가한 3529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은..
LG화학은 17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5.6% 늘어난 3529억원이다. LG화학 측은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개선 및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실적 호조 배경에 대해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서로 다른 전략으로 철강업계 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계열사를 절반으로 줄이고 철강 본원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포스코와 달리 현대제철은 종합소재를 기반으로 덩치를 키워 2025년 매출액을 31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와 현대제철 매출액은 각각 29조2188억원과 16조329억원으로 약 13조원까지 격차가 줄었다. 2008년 당시 30조6424억원과 10조50..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가 해외 자회사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다음 주 초부터 진행하는 실사 범위를 해외까지 넓혀 들여다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대우조선은 그동안 실적에 반영하지 않은 손실이 수조원에 달하고 올해 2분기 영업손실도 최대 3조원까지 불어날 가능성이 최근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한두 곳의 회계법인을 선정..
성동조선해양은 사내 직장어린이집이 지난 16일 성동조선해양 대강당에서 가족음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 및 성동조선해양 임직원인 학부모 등 가족 200여명이 함께 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그동안 선생님들과 원생들이 갈고 닦아온 춤과 노래 솜씨, 연기를 뽐냈고 학부모들도 미리 준비한 노래 및 댄스 공연 등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대우조선해양이 단일 조선소 기준 선박 수주잔량에서 8개월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현황’ 7월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잔량(6월 말 기준)은 883만2000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가장 많았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11월 현대중공업을 제치고 수주잔량 1위에 오른 이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올해..
재계 3위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부재가 2년 6개월을 넘어간다. 그룹의 글로벌 신사업이 자취를 감췄고 미래를 내다보고 신속하게 진행됐던 M&A는 더 이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시내 면세점 혈투에서 고배를 마신 그룹은 오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그룹 지주사격인 (주)SK 연결기준 매출액은 2012년 119조6777억원, 영업이익 4조5971억원에서 지난해 매출..
현대제철과 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약 2800억원 규모의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대형압연 RTM(가역식 연속 압연) 및 봉강압연 신예화, 특수강 전용 제조설비 투자로 고부가 제품인 형강 및 특수강을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특수강부문 신예화 사업은 현대제철에서 올해 2월에 인수한 특수강선재 2차 가공업체인 현대종합특수강(구..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15~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CBCSD)와 공동으로 ‘한중 FTA 시대, 신성장 사업 협력을 통한 한중 경제 대도약’을 주제로 ‘제1차 한중 지속가능발전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중 산업계 CEO들의 주도하에 출범한 이 회의체는 향후 한중 정재계 리더 간 정례적 교류를 통한 그린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미래성장동력 신사업..
두산중공업은 15일부터 3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인 ‘파워젠 아프리카(Power-Gen Africa) 2015’에 참가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립 전시관을 설치하고 남아공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발주처와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일러·터빈 등 핵심 발전설비 기술력과 사업수행 역량을 알리는 등 적극..
SK케미칼이 기존 유리병을 대체할 플라스틱 소재를 앞세워 식품 용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케미칼은 식품업체 담터에서 출시한 농축과실액 ‘츄’ 3종의 용기 소재로 바이오 플라스틱인 ‘에코젠’을 납품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코젠은 유리처럼 투명한 형태로 제공되며 국내에서 농축과실액 용기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특히 에코젠은 열에 취약한 다른 플라스틱 소재와 달리 100도가 넘는 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