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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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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이 최근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거의 철저히 통제하는 수준이라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 심지어 기독교나 천주교 같은 종교는 아예 중국화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철저하게 보장하는 국가로 손색이 없다. 헌법에서도 36조에 종교 자유를 분명하게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베이징 외교..
중국 최고 왕훙(網紅·인터넷 스타)으로 불리는 파피장(Papi醬·34)의 공작실이 최근 폐쇄돼 중화권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일부에 그녀가 은퇴를 준비 중이라는 설이 파다한 사실을 보면 자진해서 문을 닫은 것일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중국 최고 왕훙이라는 별명답게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의 팔로워가 무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집권 체제가 공식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농후한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19기 6중전회)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동안 개최된다. 현재 예상으로는 이번 회의에서 그의 총서기 3연임이 결정되면서 후계자 인선 작업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전례에 비춰볼 때 19기 중앙위..
마오타이(茅臺)와 우량예(五粮液)를 비롯한 중국의 대표적 명주들의 주가가 최근 지속적으로 폭락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마오타이는 경악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그야말로 처참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더구나 여러 정황으로 볼때 당분간 이 상태는 지속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처럼 중국 명주들의 주가가 영 힘을 쓰지 못하는 것에는 최근의 사회 분위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선 부패관료들에 대한..
이 지구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인기인이나 유명인이라고 해서 코로나19가 피해가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하는 중국 스타 탕웨이(湯唯·42) 역시 예외가 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그녀는 코로나..
중국 경제가 헝다(恒大)그룹 사태와 전력난 등의 각종 악재로 급속하게 내리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1년만의 최저치인 5% 이하를 기록한 것이 현실을 잘 말해주지 않나 보인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오전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와 2분기의 18.3%, 7.9%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현재 상황으로 볼때 4분기에도 비슷한..
세계적 패스트푸드 체인인 미국의 KFC가 중국 베이징에서 자장면을 새로운 메뉴로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자장면을 즐겨 먹는 2200만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판매하는 만큼 당연히 인기도 끌고 있다. 계속 히트상품으로 기세를 올릴 경우 조만간 상하이 등 다른 대도시에서도 출시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KFC가 10월 중순부터 팔기 시작한..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중국 인민해방군에게 당한 패배를 극화한 영화 ‘장진호’가 그야말로 기적 같은 기록을 작성할 기세를 보이고 있다. 상영된지 고작 18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누적 관객 1억명을 돌파한 것. 박스 오피스 역시 어마어마하다. 17일 오후 기준으로 50억 위안(元·925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장진호’는..
아무리 외모가 출중한 연예인이라도 고령의 나이는 숨기지 못한다. 특히 여성은 더욱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예외의 경우가 전혀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한때 홍콩 여신이라는 말을 들었던 배우 관즈린(關之·60)이 아마 이런 케이스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지난 9월 말 60세가 됐는데도 여전한 몸매와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 여신이라는 별명을 아직 반납하지 않아도 좋지 않나 보인다. 중국의 유력 인..
중국이 시진핑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국정 슬로건으로 내건 ‘공동부유’의 실현을 위해 부동산세를 당초 예정보다 더 빨리 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무리 늦어도 올해 말부터는 쾌도난마식으로 입법을 해 과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경우 세액은 부동산의 시가 1% 전후에서 결정될 것이 확실시된다. 현재 중국의 빈부격차는 사회주의 국가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높다. 상상을 불허하는 부호..
흔히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고 한다. 나이 차이는 더 말할 필요 없다. 특히 나이 많은 남성이 어린 여성과 결혼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해도 괜찮다. 하지만 31세 정도 차이가 난다면 너무 심하다고 해도 괜찮다. 딸 같은 여성하고 사는 것이 되니까 말이다. 이런 사람이 중국 연계계에는 있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장지중(張紀中·7..
중국이 16일 독자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 건설 프로젝트를 지원할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3호’를 16일 성공적으로 우주에 안착시켰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인 이른바 ‘우주굴기’의 완성에 한 걸음 더 바짝 다가서게 됐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선저우 13호는 이날 0시 23분(현지시간) 대륙 서북부 간쑤(甘肅)성의 주취안(酒泉) 위성발사센터..
중국에 텅텅 빈집만 1억 채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유럽의 주요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3국의 국민들이 다 입주해 살아도 될 규모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향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커 부동산 버블이 향후 중국 경제에 치명적 타격을 가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도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버블은 진짜 심각하다. 미국의 CNN이 15일 ‘유령..
2조 위안(元·370조 원)에 이르는 부채를 짊어진 채 파산 위기에 내몰린 헝다(恒大)그룹에 의해 확인된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 버블 상황이 정말 심각해 보인다. 폭팔 일보 직전이라는 말이 진짜 과언이 아닐 듯하다. 최악의 경우 연쇄 파산의 대재앙이 현실이 될 가능성까지 고조되고 있다.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역시 헝다의 부채 문제..
세상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여성 나이 40대면 아무래도 경쟁력이 떨어진다. 20, 30대 여성들도 좋은 세상의 혜택을 본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분명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중국 연예계에서도 이 불후의 진리는 분명히 입증된다고 할 수 있다. 40대 여성 스타가 20, 30대의 신성들에게 밀리는 것이 분명한 현실이다. 하지만 한국으로 시집을 온 한때의 여신 탕웨이(湯唯·42)는 좀 다른 것 같다.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