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스 결성 美 비판, 中 시진핑 제로섬 지양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소규모 동맹이나 제로섬 게임을 지양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더불어 중국은 패권을 추구하지 않겠다면서 세계가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해야 한다는 견해 역시 밝혔다. 중궈칭녠바오(中國靑年報)를 비롯한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현지시간) 제 76차 유엔총회에서의 화상 연설을 통해 “세계는 인류의 공통된 가치인 평화, 발전, 형평, 정의, 민주주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