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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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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에도 한국이나 일본에서 유행하는 먹방을 하는 인터넷 스타들이 꽤나 많다. 그러나 지존은 여러 명이 될 수 없다. 극강의 능력을 보유한 딱 한 명이 돼야 한다. 실제로도 그렇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주인공이 미모의 연약한 여성이다. 게다가 스펙도 대단하다. 충칭(重慶)의 명문 자오퉁(交通)대학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중 먹방계 상황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화제의 인물은 별명이 미쯔쥔(密子君..
중화권에서 인기 최고인 송혜교의 키는 별로 크지 않다. 작은 편에 속한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중화권에는 송혜교가 부러운 연예인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150센티미터를 겨우 넘는 스타들이 무수히 많은 것.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우선 홍콩의 주인(朱茵·48)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프로필에는 160센티미터로 나오나 7센티미터나..
“가정주부만 하다 지난 세기 말 40대 초반에 베이징 중심가에서 요식업에 발을 들여놓았죠. 20년 동안 했으니 내려놓는 아쉬움이 왜 없겠나요? 그러나 접어야 할 때는 과감해야 해요. 뒤를 돌아보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어요. 앞으로 다가올 좋은 날들만 보고 가겠어요”중국의 수도 베이징에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명물 한식당이 몇 군데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차오양(朝陽)구 마이쯔뎬(麥子店)에 소재..
여성들은 살 찌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다이어트를 필사적으로 하지 않나 싶다. 그러나 다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실패의 쓰라림도 맛 보는 경우 역시 많다. 연예계에도 이런저런 성공이나 실패 사례가 없을 수 없다. 그렇다면 누가 성공을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가 가장 먼저 꼽혀야 할 것..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한 대만이 위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잇따라 강진이 발생하면서 슈퍼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 정말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은 18일 오후 1시(현지시간) 동부 화롄(花蓮)에서 발생한 진도 6.7의 지진만 살펴봐도 별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지난해 2월 17명의 사망자를 낸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한지 고작 1년 2개..
한국 스타 송승헌의 전 여친으로 유명한 중국의 류이페이(劉亦菲·32)와 바람둥이 꽃미남 배우 리이펑(李易峰·32)의 염문설이 최근 중화권 연예계에 솔솔 퍼지고 있다. 팬들 일부는 이미 연인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별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류이페이는 비록 송승헌과 헤어지기는 했으나 청순한 이미지가 좋은 반면 리이펑은 자유분방한 플레이보..
대만 국민당의 한궈위(韓國瑜·62) 가오슝(高雄) 시장이 내년 1월 실시되는 총통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되면서 현 집권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에 비상이 걸렸다. 그가 차기 총통으로 유력하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지지율에서 드러난다. 우선 현직인 차이잉원(蔡英文·62) 총통과의 가상대결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다.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대만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양자대결이 될 경우 51.4..
애플 아이폰의 세계 최대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富士康·푸스캉)이 최근 중국 내 생산라인의 대거 인도 이전 결행 사실을 밝혀 완전 철수를 결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그렇지 않아도 힘겨운 상황에 직면한 중국 내 고용 사정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베이징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폭스콘의 모회사인 훙하이(鴻海)정밀은 현재 중국의 10여개 도시에서 40..
“시원섭섭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 것 같다. 진짜 그렇다. 여한도 전혀 없다. 하나 바람이 있다면 한국과 중국이 앞으로는 더욱 가까워져 서로 윈윈하는 거라고나 할까. 그러면 베이징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30년 동안 생활한 나도 흐뭇하게 그런 모습을 바라볼 수 있을 테니까….” 어느 한 지역에서 30년 가까이 사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그것도 외국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런 정든 곳을 떠나는..
중화권에서 유난히 인기가 많은 한국의 송혜교가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58)의 한국어에 유창한 중국어로 화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의 팬들은 이 모습에 열광적인 환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런 모습은 이날 열린 제38회 홍콩 금상장 시상식 무대에서 연출됐다. 류더화가 최우수영화상 수상 후보 작품들을 하나씩 나열하면서 마지막..
중국의 지식인들이 최근 ‘문화대혁명’을 연상시키는 자국의 극단적 좌경화 경향에 반발 조짐을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는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의 시대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서슴지 않아 당국과 정면충돌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자칫하면 사상투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국의 좌경화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최근의 여러 정황을 보면 알 수 있다. 중국 정치..
중국 여성들은 한국 여성들처럼 체중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게 만드는 마지노선이라는 50킬로그램 이하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등의 난리를 치는 일도 별로 없다. 그러나 팬들에게 어필을 해야 하는 연예인이 되면 다르다. 어떻게 해서든 50킬로그램 이하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한다. 위험한 다이어트도 불사한다. 한마디로 비교적 볼륨 있는 전지현보다는 늘 45킬로그램을 유지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의 극심한 빈부격차가 그대로 방치될 경우 폭동이 일어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수준을 향해 달려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게다가 이런 상황은 막대한 부(富)를 창출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속속 등장하면서 더욱 고착화돼 중국 사회 전반을 뿌리채 흔들 가능성도 큰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14일 런던정치경제대학이 전날 발표한 데이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
태양의 후예로 중화권에서도 대박을 터뜨린 송중기가 중국 누리꾼들에 의해 미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5)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5명의 남성 스타로 선정됐다. 다소 의외이기는 하나 중국에서 선정됐다는 사실을 상기할 경우 나름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더구나 둘과 함께 홍콩의 저우싱츠(周星馳·57)와 일본의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47)까지 선정됐다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나머지 한 명..
자연재해가 한 가지만 내습해도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괴롭다. 그런데 세 가지가 함께 온다면 그 고통은 정말 상상하기 쉽지 않다. 지금 중국 수도 베이징 일대가 그렇다. 화불단행(禍不單行·불행은 한꺼번에 옴)이라는 말이 있듯 4월 들어 스모그와 황사, 봄철 꽃가루를 뜻하는 류쉬(柳絮)가 한꺼번에 내습, 고통을 안겨주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한마디로 베이징 일대 시민들을 완전 공황상태로 몰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